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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Day 2 - 라스베가스 + 같은패션 다른점 찾기
미서부 3대캐년 9일간의 여행 중 두번째 날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드뎌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어요.멀리 피라미드가 보이시죠? 우리가 묵었던 호텔(Luxor 룩소)입니다. 센스있게 피라미드 모양의 비누가 놓여져 있는 세면대.아까워서 안 쓰고 집까지 들고 온 나란 여자.. (비누 깨질까봐 옷짐 사이에 챙겨 옴ㅋㅋ)이 호텔은 외관이 장관이다. 대박 멋짐. 내가 상형문자를 좋아하는 걸 아시고(여행 기념품과 패션의 모든 것) 친절히도 이곳에 투숙시켜주심... ... 은 무슨.ㅋㅋ저 안에 나 있다.짜잔~오늘의 패션입니다. ... 아침(미국여행 Day 2(1) - 캘리코 유령마을 은광촌) 과 똑같아 보이지만 완전 다르다능.다음 일정이 저녁 먹고 라스베거스 야경투어인 거라, 해 떨어지면 꽤 쌀쌀할 것 같아 가죽

미국여행 Day 2 - 캘리코 유령마을 은광촌
미서부 여행 Day 2 입니다.하루가 바스토우를 지나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일정으로 꽉 채워져 있는데,한꺼번에 정리하기가 너무 길어지길래 둘로 나눴다.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저 때가 6시였던가...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짐도 싸느라 정신이 혼미한 가운데아침식사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 챙겨먹지요.파란사과는 먹고빨간사과는 버스 안에서.짜잔~Day 2의 오늘의 패션 입니다.오늘 사막을 간다고 그러길래 사막스러운 분위기로.전 날(미국여행 Day 1 -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웃거리) 구입한 작은 헐리웃 크로스백(미서부 여행 중 쇼핑한 것 총집합) 이 포인트입니다.이 미니백은 앞으로 여행기간 내내 함께 하게되는데요,여행 첫날 우연히 발견해서 구입한건데 여행 필수품이 되었습니다.전 사막이 너무 좋아요. 오늘의 점심은 비

미국여행 Day 1 -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웃거리
드디어 미서부 3대캐년 9일간의 여행기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요즘 겨울이라 마땅히 그릴만한 패션이 없어서 지난 가을 2014년 10월의 여행 첫날에 입었던 원피스나 그렸습니다.착장삿이나 찾아보려고 여행 첫날의 사진을 열어봤는데..아놔..웃겨서...이거 계속 사진 이런식이라면 나머지 8일간의 여행기 포스팅이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시작은 합니다.대망의 Day 1 !출발 공항패션입니다.바로 여행 출발 전 날 시내 나가서 구입했던 Zara의 원피스와 포에버21의 가디건.꽃무늬 원피스와 연한색 긴 가디건을 찾아찾아 헤매다가 여행 전날 시내까지 나가 쇼ㅏ핑을 해서 겨우 건진 아이템이지요.여행 도착지가 LA라 날씨가 따뜻하니까 하늘거리는 원피스, 그리고 일교차가 크다니까 가디건.가방에 워커
![리뷰]콜 오브 후아레즈 건슬링어 - 그 남자의 술 안주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07/08/b0061999_51d960ebbdb69.jpg)
리뷰]콜 오브 후아레즈 건슬링어 - 그 남자의 술 안주 이야기
제작사 테크랜드 발매일 5월 23일로 최근에 '한필드'로 인해 한글패치가 배포가 되었습니다. 잘 닦인 길과 하늘을 가리는 빌딩들이 있는 미국이 아닌 흙 먼지와 나무가 울창한 카우보이 시대를 체험을 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한글화 수준은 역시나 '한필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문제를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게임에는 스토리와 아케이드 결투가 있습니다.스토리는 말 그대로 스토리 중심으로 게임이 흐르며 아케이드는 간단히 말하자면 콜 오브 듀티의 좀비모드와 비슷합니다. 결투는 카우보이라면 빠질수 없는 1:1 결투입니다.예...서로 눈치 보면서 누가 먼저 총을 쏴서 누가 먼저 쓰러지냐 이것인데...처음에는 재미있을지 몰라도 후반에 가면...글쎄요..게임은 어느 술집에서 한 남자가 들어 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