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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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애니메이션 게시판 언급횟수 조사-2012년 2분기

야 내가 재미들렸다! 조사방법: 각 분기별(1월 1일~3월 31일, 4월 1일~6월 30일, 7월 1일~9월 30일, 10월 1일~현재(12월 22일) 간의 각 애니 관련 게시판들에서 각 작품의 제목/별명이 제목에 드러나는 빈도수 정리. 2쿨 이상 애니메이션은 1쿨째가 방영한 분기에'만' 검색. 즉 예를 들자면 페제는 안 나오고 작년 4분기에만 나옴. 윤회의 라그랑제는 1분기. 애갤 검색에서 제일 많이 잡힌 8개만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 나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잉여짓 조사사이트: 일단 글리젠율이 너무 낮으면 의미가 없기에... 디시인사이드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애갤):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i1_new1디시인사이드 디시 애갤러스(애갤러스

저...저기 그것이 신경쓰여요!! +ㅂ+

저...저기 그것이 신경쓰여요!! +ㅂ+

Bizarre(o) Blog. \(^ω^)/|2012년 12월 22일

예압 드디어 이것도 떴습니다. 비록 그곳은 아니지만 이것또한 안 나올리가 없죠. 언젠가 고본좌께서 등장하셔서 신경쓰이는 그곳을 공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 이제 조만간 중2코이도 나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view] 빙과 氷菓 (2012)

늘 즐겨보고 있는 올레TV 애니메이션 콘텐츠에서 요전에 1,2화를 무료로 본 다음에 묵혀놓고 있다가, 며칠 전 수능생을 위한 패키지할인 60%! 라는 걸 보고는 바로 결제해 버린 빙과. 고식 만큼의 재미를 주려나- 했지만 역시 주인공 호타로의 설정이 설정이니만큼(?) 딱 그 정도의 드라마였다. 쿄토라는 장소의 설정과 농가의 딸로 마을을 일으키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주인공의 모습에서 뭔가 소박하면서도 고향생각을 조장하는 「お郷思い」가 느껴지는... 뭐,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고, 요런 작품이 히트치면 그 장소를 배경으로 투어 프로그램이 생기기도 하니까 어떻게 보면 마지막화에 언급된 '마을이 잘 살기 위한 경영전략적인 부분'에 이런 방법도 포함될 지 모르겠다. 그 농촌을 유명 애니메이션의 '미스테리투어지

애니플러스 2차 인터뷰를 기사로 정리했습니다.

2차 인터뷰 기사 궁금하던 부분, 덧글로 물어보신 부분을 대부분 물어봤습니다. 일부 적기엔 부적절하거나 오프더레코드로 이야기한 부분이 있긴 한데 이건 오프로, 혹은 저 혼자 간직해야 하는 부분일 테고. 불편하시겠지만 링크타고 가서 한번 봐 주시고, 응원의 덧글이라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orz.. 가기 정말 싫다는 분들을 위해 핵심 내용만 추리자면. "마마마 상영회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장재호 부사장: 티켓 가격이 높아 우려했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놀랐다. 유료 관객만 1000여명이 오셨고 머천다이징 상품도 상당히 많이 팔려 시장성 판단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판단소재가 됐다. 상품이 모자라 구매하지 못한 분들이 있을 정도였다. 애니플렉스 관계자가 내한해 보고 갔는데 만족하고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