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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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서류 pcr 백신 미접종자 코로나 검사

캐나다 입국 서류 pcr 백신 미접종자 코로나 검사

Der Sinn des Lebens|2022년 9월 21일

캐나다 입국 서류 pcr 백신 미접종자 코로나 검사 최근 일본에서 다음달인 10월부터 입국 규정을 완화했다는 소식을 내 블로그에 전한바 있다. 근데 또 다른 나라가 오는 9월 30일부터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바로 캐나다. 놀라운 점은 코로나 검사 규정 자체도 철폐가 되고 캐나다 입국 백신 미접종 분들 또한 앞으로는 문제없이 여행할 수 있을거라는거다. 서류도 없고. 보통은 그래도 최소 2차까지는 맞아야 해외 다른 나라들 가거나 그러지만 여기는 그런거 상관 안하겠다는 이야기. 근데 따지고 보니까 내가 최근에 다녀왔던 베트남의 경우도 공항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 요구 안하기는 했다. 아마 앞으로 대다수 나라가 그럴듯? 그럼 이.......

미국 캐나다 허츠 렌트카 편도반납비 추가운전자 영드라이버

미국 캐나다 허츠 렌트카 편도반납비 추가운전자 영드라이버

미국 캐나다 허츠 렌트카 편도반납비 추가운전자 영드라이버 정보 미국 캐나다 렌트카 편도반납비 미국/캐나다 렌트카는 어느 도시에서나 픽업/반납을 할 수 있어요. 같은 주에서 픽업과 반납을 할 경우는 문제없지만 주(State)가 다를 경우에는 그 차를 다시 회수해가는 비용 'Drop Fee'를 내야 합니다. 그 비용은 두 도시 간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가까운 거리는 약 $100부터 대륙을 횡단하는 경우는 $750까지 나옵니다 참고로 저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수해서 라스베가스에서 반납하고 편도반납비 $250을 지불했습니다. 차량 등급 Q4였어요. 편도반납비용은 차량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Q4 등급까지의 소형 차량은 편도 반납.......

캐나다 여행 토피노 퍼시픽 샌즈 리조트 호텔에서 서핑도 하고 비치바이크도 타고!

캐나다 여행 토피노 퍼시픽 샌즈 리조트 호텔에서 서핑도 하고 비치바이크도 타고!

Mrs.Moon House|2022년 6월 19일

오늘은~~ 5월말-이달초 댕겨온 토피노 여행 포스팅을 해볼게요. 캐나다의 하와이라고도 불리워지는 토피노, 캐나다 BC주의 밴쿠버 섬에 위치한 휴양도시로 잘 알려져 있지요. 그 중에서도 5월말-이달초 댕겨온 토피노 여행의 핵심이었던 숙소 - 맛집, 서핑, 비치바이크를 논스탑으로 즐길수 있어 토피노 여행 최고의 호텔로 추천드리는 퍼시픽 샌즈 비치 리조트 후기 올려볼게요~ 캐나다 토피노 여행 퍼시픽 샌즈 비치 리조트 밴쿠버 섬 토피노에는.. 막 럭셔리 고급 호텔이.. 없어요... 그나마 좋다고 할 수 있는 곳이 위카니니쉬, 퍼시픽샌즈?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알려주세요..ㅎㅎ) 고급스러운 호텔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우 깨끗하고.......

토론토 맛집 세인트캐서린 올유캔잇 한식당 Korean BBQ Town 대만족♥

토론토 맛집 세인트캐서린 올유캔잇 한식당 Korean BBQ Town 대만족♥

Mrs.Moon House|2022년 4월 9일

토론토까지 가서 제일 먼저 먹은건... 역시나... 괴기.. 그것도 Korean BBQ 그치만 특이하게도 한국사람 1도 없었던 한식당... 외쿡사람들만 바글바글... 찐맛집 인정... (밴쿠버는 보통 한식당에 한국사람 많아용..ㅎㅎ) + 서버분 그리고 사장님까지 우리를 너무나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몸둘바를 몰랐던 곳 >.< 그래서 토론토 여행 다녀와서 젤 먼저 포스팅하고 싶었던 곳 - (젤 좋았던건 메리어트 나이아가라 였지만.. 그래도 여기 젤먼저 올리고 싶다!!) 여행사진 몇 장과 함께 토론토 맛집 소개 들어갑니다 토론토 맛집 나이아가라 세인트 캐서린 코리안 비비큐 타운 [ Korean BBQ Town ] 보통 올유캔잇 집은 구글평점이 낮거든요.. 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