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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가이즈 원작 해석 - 원작과 달라져서 더 좋았던 3가지
가 개봉했습니다. 개인 차이마다 평은 다르겠지만 "진짜 웃기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저는 진짜 이후 이렇게 웃어본 것은 처음입니다. 특히 이 영화는 캐나다 호러 영화 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두 작품 다 내용은 비슷합니다. 터커와 데일이 (리메이크에서는 터커=재필(이성민) / 데일=상구(이희준) 한적한 곳에서 집을 사고 지내려던 차에 그의 외모를 보고 오해한 대학생들이 의도치 않은 실수로 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와 공식이 똑같죠? 실제로 두 영화를 보면 적어도 대학생들이 죽는 방법[?]은 거의 같습.......

<핸섬가이즈> 영화후기 :: 야~이거 생각보다 웃긴데? 겉만 보고 판단하지마세요. 원작 터커 & 데일 Vs 이블의 리메이크작. 배우가 굿!
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성민,이희준,공승연 주연의 기본적으로 코미디 영화이긴 하지만, 이것저것 독특하게 좀 섞인 코미디물인데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신작영화입니다. 잊지 못할 첫인상을 가진 '재필'과 '상구(이희준)'. 새로 이사온 동네에 오자마자, 물에 빠진 '미나(공승연)'를 도와줬건만 험한 인상 때문에 납치범으로 오해받게되는데... 한국영화 는, 일단 외국영화의 리메이크작입니다. 영화 이라는 작품인데, 저도 제목은 들어봤지만 못 본 작품인데 B급코믹호러영화 느낌의 작품으로 알고있는데, 핸섬 가이즈도 그런 스타일.......

서극의칼-외팔이 검객의 트리플 악셀 칼춤
어쩌다 보니 거의 30년 전의 작품인 을 보게 되었네요. 뭐가 씐 듯 이끌려서 다시 꺼내 보게 된 작품인데, 국내에선 유독 인기가 없었던 조문탁, 오우삼의 그늘에 가려져 그 능력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는 서극이란 조합은 당시 이연걸과 황비홍이 휩쓸던 시대의 막바지에 개봉하여 크게 주목받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는 작품입니다. 왕우의 외팔이 시리즈를 느슨하게 리메이크한 것이나 다름없는 이 작품은 캐릭터성이 강했던 외팔이와는 다른 노선을 가는 작품인데요. 어릴 때만 해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팔 한쪽을 티셔츠 안쪽에 넣고 외팔이 흉내를 내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저보다도 훨씬 앞선 시대의 작품이었음.......

핸섬가이즈-오싹한 구토유발자들
국내에선 상대적으로 하이브리드 영화 장르가 적은 편인데 는 그런 면에서 거의 독보적인 위치의 작품입니다. 스페인 영화를 리메이크했다고는 하지만 역시나 국내 스타일로 변형하기 마련인데 코미디와 공포를 결합하면서도 조금 더 나아간 측면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낯설고 해외 작품들마저도 국내에선 성공한 이력이 별로 없는 장르인 건 분명합니다. 성공작도 거의 2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 과 그리고 같은 작품이 적절히 호러를 활용한 사례인데 는 그중에서도 가장 호러 비중이 높은 편이네요. 그중에서도 스플래터 호러에 가깝습니다.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