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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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posts블루아카. 찌르지마! 찌르지 말라고!!!
716층도 나름 In 10,000이고 2배 기간이니 욕심을 버리고 경험치 보고서도 챙기고 골드도 쟁여놓자... ...라고 생각했는데 어재 자기전에 719층 찍어보고 오늘 정오 기준 점수 분포표를 보니 이 드립이 생각나서 -_-; 열심히 찔렀 도망쳤습니다. 이제 진짜 신경꺼야ㅈ 큼큼
블루아카. 흔한 센세의 총력전 분투기.jpg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커집니다. D-6 하드코어 이젤롱 : 퍄 2껍질이지만 하드코어 원트했다고!!! 이젤롱 : 호모나 세상에 -16초, -19초라고? In 50,000 안정권이네 ㅋㅋㅋ D-5 이젤론 : 1껍 1/4트이지만 이제 1분벽이 가까워졌어!!! D-4 이젤롱 : 자기전에 한번... 히익?! 이게 왜 모의점수야!! 흨흨 이젤롱 : .....어 이제 In 50,000 안정권이겠지? 보고서 2배나 집중해야지. 플레는 안바라니까 더 이상 안달려도 될듯 ㅇㅇ; 다음 총력전이 시로쿠로일텐데 아리스 팔아야하니까 여기에 투자한다고 다 써버려서 보고서/골드 한참 모자를듯;;
드디어 게임개발부 스토리가 업데이트 되었군요 (블루아카이브 관련)
블루 아카이브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가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게임개발부라고 말할겁니다. 게임에 대한 열정도 열정이지만 스토리가 온갖 개드립으로 가득하거든요. 넵튠시리즈 같은 느낌이 드는지라 아주 좋아합니다. 이번 패치로 게임개발부의 스토리와 함께 모모이, 미도리의 픽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진행되는 총력전 헤세드에 큰 도움이 되는 캐릭터인지라 당연히 뽑기위해서 그 동안 안 뚫었던 하드지역 밀고, 인연스토리 보면서 청휘석을 모아놨죠. 그렇게 해서 모인 청휘석은 대충 130연차분. 저번 이즈나 픽업 때 천장 찍은것을 생각하며 이번에는 부디 빨리 뽑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3성이 떴지만 중복 모모이와 3성이 떴지만 3성은 중복. 이 시
블루아카이브 1달 찍먹(?)기
찍먹기라고는 하지만 사실 튜토리얼 전투때 부터 꽤 마음에 들었기에 쭉 플레이하고 있긴 합니다만, 게임을 시작한지 1달이 되었네요. 국산 게임은 참 오래간만에 다시 접했는데 사람들은 프리코네 마크2라고 하던데 저는 여러모로 소녀전선의 그림자를 느꼈습니다. 게임성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무겁고 팅기고 알람은 지멋대로고... 거기다 수틀리면 네 소전에서 느꼈던 그거요.-_- 프리코네는 안해봤으니깐 모르겠군요. 게임의 핵심인 전투는 자동이지만 스킬로 컨트롤을 해줘야해서 나름 신경을 써야합니다. 모게임 유튜버는 오토로 돌리고 자동전투라 전투가 재미없다하는데 오토가 재밌는 게임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겁니다. 실제로 오토로 진행되는 전술대항전은 재미가 없죠. 아무튼 전투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