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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신형 게임기 Xbox One 공개
으응? MS에서 Xbox360의 후속작을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음, 뭐랄까요. 특별한 혁신을 이루기보다, 지금 있는 게임기를 보다 개량하는 길을 택한 것 같습니다. 뭐 원래 콘솔 게임기는 하드웨어 스펙 강화로 더 멋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라는 기조 하에, 몇가지 추가 기능을 탑재하는 형식으로 후속기를 내는 것이 정론이긴 했습니다만. 하드웨어 디자인은 셋탑박스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MS가 게임기를 만들었던 본래 목적인, 거실의 여러 전자 제품을 통합하겠다는 목적에 한걸음 다가간 제품으로 보입니다. 몇년전 유출됐던 내용과도 거의 비슷합니다. 예전에 유출된 내용에 따르면 더 작고 더 싸진다...라고 했는데, 아직 가격을 공개하지 않아서 더 싸졌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인터

콘솔게임기의 역사
1967년부터 2012년까지 출시된 비디오 게임기를 총망라한 도표입니다. 보통 '비디오 게임기'의 추억 하면 '패미콤'이나 '플레이 스테이션 VS 드림 캐스트' 시절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본인은 1976년 출시된 '브라운 박스' 나 1977~1981년 사이에 출시된 수 많은 콘솔 게임기에 더 눈길이 갑니다. 과연 저 시절에는 어떤 게임을 했을까, 구동은 어떻게...뭐 이런 식으로...지금과는 달리 수 많은 경쟁사들과 경쟁기기들이 출시되었는데 그들 각각의 특징들도 매우 궁금합니다. '아타리' 는 잘 알겠는데, 매그나박스 오딧세이라는 기종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그러고 보니 필립스도 콘솔 게임기를 생산했던 이력이 있군요. 심지어 카시오도...무슨 게임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후속기기가 한동안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