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문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넓고 넓은 서울올림픽공원

넓고 넓은 서울올림픽공원

Fika|2024년 2월 10일|사진

서울 강동구 사촌 동생네와 만난 후 산책을 하고 싶어 근처 서울올림픽공원을 찾았다. 사진을 찍기 위해, 산책을 위해 가끔 다녔던 곳인데 오래간만에 가니 공원이 참 크구나 싶었다. 올림픽공원의 상징인 평화의 문을 바라보며 기념 사진도 몇 장 남겼다. 88올림픽의 상징, 호돌이와도 함께. 겨울이라 그런지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그 앞으로 눈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놓았다. 눈썰매를 타지 않으니 무료 입장이라 편하게 들어가 아이와 눈오리도 만들고 눈싸움도 잠깐 하면서 놀았다. 아이와 놀다가 지친 부모님은 옆에 마련된 휴게소에서 잠시 쉬신다. 확실히 서울은 이런 시설들이 잘 되어 있다. 눈썰매장의 폐장시간이 되어서 옆 놀.......

서울 벚꽃 만발 - 올림픽공원

서울 벚꽃 만발 - 올림픽공원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연일된 덕분에 서울에는 벚꽃이 만개했다. 4월의 첫날 벚꽃유람을 하러 먼저 들러본 곳은 올림픽공원이었다. 올림픽공원 북문 부근의 성내천자전거도로에서부터 탐스럽고 하얗게 물든 벚꽃을 만나볼 수 있었다. 올림픽공원 북2문으로 들어서면 냇가에 수양벚나무가 한 그루 있다. 나무 아래에선 오리 커플도 벚꽃구경을 하며 따사로운 봄햇살을 즐기고 있었다. 88호수에 인접한 올림픽공원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88마당 주변에선 벚꽃뿐 아니라 목련을 만나볼 수 있다. 매혹적인 보라색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목련도 활짝 피었다. 그윽한 벚꽃이 88마당 쉼터를 내려다보고 있다. 몽촌토성 입구 주변의 벚나무. 올림픽공원의 곳곳에서 벚꽃을 만나볼 수

12_0425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학여울에서 몽촌토성역 까지

12_0425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학여울에서 몽촌토성역 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26일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학여울에서 몽촌토성역 까지.... 지난번 잠실에서 시작한 송파 소리길은 총 길이 29km에 7시간 반이란 시간이 소요 되기에 어쩔 수 없이 코스를 두 개로 나눌 수밖에 없었다. 일차로 잠실에서 시작해 석촌 호수를 돌고 다시 올림픽공원을 돌고 성내천으로 걸어 장지천 만나 장지역에서 끝을 맺었다. 장지역에서 학여울 까지는 탄천인데 며칠전 장지역에서 양재천 까지 걸은 것과 겹치기에 이번 걷기 코스는 학여울에서 시작하기로 하였다. 학여울 역은 시골 역 같이 1 번 출구 한곳밖에 없어 편하다 생각을 했는데 출입구는 엄청많아 나가는 길이 어렵기만 하다. 우선 학여울 역에서 나오면 우측방향으로 튼다. 조금가면 산업 통상 진흥원이라고 커다란 건물을 지나 바로 다리밑으로 내려가면

12_0423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잠실역 에서 장지역 까지....

12_0423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잠실역 에서 장지역 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24일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소리길 잠실역 에서 장지역 까지.... 토요일 남산 100 만인 걷기 대회를 마치고 나서 걱정을 했었다. 혹시 비를 많이 맞아 감기나 걸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도 일요일 푹 쉬고 나니 몸이 가쁜 해 진 것 같아 오늘은 날이 흐리기에 송파 소리길을 택하게 되었다. 코스를 보니 29km 에 7시간 반이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2 파트로 나누기로 하였다. 그래도 만만하지 않은 코스다.우선 1코스를 돌아보고 중간에 지난번 걸은 코스를 빼고 걸으면 두코스 다 서너시간 씩이면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잠실역서 내려 롯데월드 주변인 석촌 호수 양쪽을 다 돌아 보고 다시 잠실역으로 가 몽촌 토성 역까지 걸어 그곳에서 평화의 문을 보고 외곽길로 남 2 문에서 올림픽 공원으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