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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posts[낮과 밤] 한국판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가 생각나다는 추천에 본 작품인데 처음부터 거의 대놓고 수준이라 ㅎㅎ 그래도 한국식임에도 어느정도 잘 각색(?)해 초반 기대에 비해서 아쉽긴 하지만 무난하게 끝낸 드라마라고 봅니다. 남궁민때문에 기대가 있었는데 명불허전이었고 설현도 생각보다~ 싶고 갭모에 이청아도 완전 마음에 들었어서 배우들은 꽤 괜찮았네요. 굿굿~ 다만 스토리는 점점 뻔하게 좁혀 가다보니 한 12화로 압축해 진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지...싶었던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숫자가 너무 대놓고 나오고 역할도 고정이라 나중엔 뒤섞이거나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너무 일방향으로 가는건 많이 아쉬웠네요. 다만 연출로 각 화의 끝과 처음을 얼기설기
이청아-정준영루머 뚫고 영화'다시 봄'으로...SBS라디오출연..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다시, 봄'의 주연 배우 이청아와 홍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뜬금없이 정준영관련 찌라시 루머로 홍역을 치렀던 이청아라 세간의 관심이 쏠렸다. 홍종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이청아에 대해 "원래 낯을 많이 가린다. 근데 청아 누나한테는 그런게 없었다. 생각보다 더 착한 사람이다"라며 극찬했다 이청아는 홍종현의 첫인상에 대해 "그 전에 작품에서 사극을 하신 적이 있다. 고려시대 배경인데 귀고리도 하시고, 스모키 아이라인도 하셨다"면서 "남자가 그런 게 어울리기 힘들지 않나. 저는 그때 '저 친구는 저것도 어울리는구나. 악역을 할 때 굉장히 매력있네'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청아는 "성향은 집순이다. 그런데 지인들은 전화하면 집에
패잡 승리,정준영,용준형,최종훈,이종현,유인석 그들의 거짓말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버닝썬 사건으로 촉발된 카톡 성매매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나가 관련을 부인하던 관련 유명 연예인들이 하나둘씩 관련되있엇다는게 드러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먼저나가네요....그 범죄사실이 성관계불법동영상 촬영과 돌려보기, 그리고 성접대와 심지어 성매매에 이르기까지 확대되고 처음에 극구 보인하며 팬들에게 루머 유포하면 형사고소하겟다던 그들이 실제론 깊숙히 관련되있엇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팬들과 시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로인해 오늘 시민단체는 승리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와 정준영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의 이동형 대표도 관리감독 소홀 등 혐의로 고발하기에 이릅니다,또 뒤를 봐준 경찰총경 한명도 조사중이죠.... 문제는 이정도로

영화 해빙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해빙을 관람했다. 영화 상영 후 약 50분간에 걸쳐서 감독과 주연배우가 참석하는 GV가 함께 진행되었다. 영화 해빙은 한강이 해빙되면서 수면에 떠오른 머리 없는 시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스릴러다.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은 서울 강남에서 개인병원을 개업했다가 망한 후 선배가 운영하는 지방 병원에 월급의사로 취업한 인물이다. 이 병원이 위치한 지역은 과거에 연쇄살인사건으로 악명 높았던 곳이고 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사건은 결국 범인을 잡지 못하여 아직까지도 미제로 남아있다. 아내 수정(윤세아)과도 이혼하여 홀아비 신세인 승훈은 1층에 정육점을 운영하는 성근(김대명)의 건물 3층에 세를 얻어 입주했다. 어느날 승훈이 병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