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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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1화 나는 이곳의 왕이다
프로보노 드라마 정경호 1화, 나는 이곳의 왕이다 글이다. 티저영상을 보고 뭔가 유쾌통쾌할 거 같아 기대하며 봤는데 일단 첫느낌은 좋았다. 게다가 내용 전개도 빨라서 순식간에 몰입해서 봤다. 솔직히 강다윗 캐릭터만 보면 재수없을 거 같은데, 정경호 배우의 연기가 더해지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러고 보면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참 잘 살리시는 듯. 그럼 1화 속 강다윗 모음 글을 정리해 올려본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1화 정경호 다시보기 일. 출세지향주의 끝판왕 판사 강다윗. 악착같은 노력 끝에 꿈에 그리던 대법관 자리에 성큼 다가서는데. 무심코 열어본 차 트렁크에서 15년 커리어를 한순간에 날려버릴 상자를 발견하고 마는데.......

프로보노 드라마 4회 4화, 최웅산 회장은 빌런이 아니었다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프로보노 드라마 4회 4화, 굳이 박기쁨이 칼출을 왜 배우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 설명에 꽤나 긴 러닝 타임을 할애하다니. 불필요한 분량은 부디 각 사건의 개연성 현실성을 쌓는 빌드업에 활용해주길. 김강훈 어린이 사건은 생각해볼만한 부분을 많이 던져주더라. 처음에는 이게 말이 되는 사건인지, 이걸 어떻게 변호를 해야할지, 또 반격할 포인트가 이렇게나 많은데 강다윗은 어떻게 이 재판을 변론할지 궁금했는데. 진짜 따뜻한 결말이었다. 프로보노 드라마 4회 4화를 리뷰로 정리해본다. 애초에 말이 되는 사건이었나 장애를 가지고 태.......

프로보노 박기쁨 러브라인? 버라이어티 한 판사들 보는 재미 3회 3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많은 법정 드라마를 봤지만, 사건 개별마다 꽤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주는 데다, 그 짜임새가 나쁘지 않다.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이슈를 던져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느껴지기도 했던 프로보노 3회 3화. 러브라인과 싸워서 이겨야 할 절대 악은 없을 줄 알았건만, 프로보노 박기쁨과 강다윗이 러브라인이 될 조짐이 살짝 보이기 시작했다. 게다가 웅산그룹의 회장 최웅산이 등장하면서 절대 악을 무찌르는 이야기될 조짐도 살짝? 리뷰로 프로보노 3회 3화를 정리해 본다. 박기쁨이 변호사가 된 이유 괜찮은 집안에서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을 줄로만 알.......
프로보노 드라마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프로보노 드라마 명대사 2회, 어쩐지 쎄하더라니 빌런이었네 글이다. 1회에서 변호사 길도 막힌 마당에 오정인이 손을 내밀었고 재기를 꿈꾸며 손을 잡았는데 생각했던 현실과 달라도 너-무 다른 상황에 멘붕이 온 다윗. 그러나 당황함도 잠시, 첫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사건도 기대가 되는! 그러나 엔딩에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나와 충격이었다. 다윗을 나락으로 보낸 사람이 누굴까 넘 궁금했고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과연 이 드라마 결말은 목표했던 대법관이 다시 되는 걸까 아니면 지금 자리에 계속 있는 걸로 끝날까 궁금하다. 전자라면 시즌2가 힘들지만 후자라면 시즌제를 노려볼 수도 있을듯.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