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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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리눅스][커널] 커널 크래시 분석은 왜 중요할까?
커널 크래시란커널 크래시 분석은 왜 중요할까? 커널 크래시 분석을 잘하는 게 왜 중요할까요? 너무 당연한 질문인가요? 사실 세상에 너무 당연한 질문은 없습니다. 어쩌면 너무 당연한 질문에 답하려고 고민하다가 많은 걸 깨닫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리눅스 드라이버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리눅스 커널 버전을 포팅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부팅 도중 아래와 같은 로그를 출력하는 커널 크래시가 100%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몰라 하루 꼬박 밤을 새웠습니다. 참 이럴 때 난감하죠. [ 0.986578] Kernel panic - not syncing: VFS: Unable to mount root fs on unknown-block(0,0)[ 0.986589] CPU:
[Linux][Kernel] 커널 크래시란
커널 패닉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혹시 여러분이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면 몇 번 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하지만, 리눅스를 자주 안 쓰거나 리눅스를 학습 용도로 쓰시는 분들에겐 단어가 낯설게 들릴수도 있죠. 여러분들은 대부분 컴퓨터나 노트북을 윈도 운영체제로 쓰실 겁니다. 그런데 혹시 컴퓨터를 오래 쓰다가 블루 스크린을 본 적이 있나요? 밝은 파란색 배경 화면에 흰색으로 이상한 경고 문구가 떠있죠. 이 때 컴퓨터는 아무런 동작을 안합니다. 이런 화면을 처음 봤을 때 어땠나요? 좀 짜증나지 않았나요? 전 예전 처음 이 블루 스크린을 봤을 때 엄청 당황했었어요. 왜냐면 “전원을 다시 키면 부팅은 할까?”, “혹시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가 날아가는 건 아닌가”? 이런 걱정을 했죠. 정말 뭔가 컴퓨터에 큰
[0410] Slab Memory Corruption Case Study#3 - 디버깅
난이도: 최하 커널 로그를 보니 Binder:1887_12란 프로세스가 7676767e 란 가상 주소를 처리 못해 데이터 어보트가 발생했습니다.[ 970.135274 / 04-07 17:58:32.685][7] Unable to handle kernel paging request at virtual address 7676767e[ 970.135315 / 04-07 17:58:32.685][7] pgd = d549c000[ 970.135339 / 04-07 17:58:32.685][0] [7676767e] *pgd=91d26831, *pte=00000000, *ppte=00000000[ 970.135392 / 04-07 17:58:32.685][7] Internal error: Oops: 17 [#
[0410] Slab Memory Corruption Case Study#2 - 디버깅
난이도: 하 이제 커널 로그부터 볼게요. 이전과 비슷한 패턴인데 약간 다른 것 같네요.1 [ 2551.510956 / 04-07 15:43:12.844][3] =============================================================================2 [ 2551.510994 / 04-07 15:43:12.844][3] BUG kmalloc-256 (Tainted: G W ): Invalid object pointer 0xe216ce103 [ 2551.511015 / 04-07 15:43:12.8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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