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Posts
757 posts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 될 것이라고 고백하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젊을 때 아무 목적없이 버스타고 가는 것처럼 해보자고.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젊은 시절에 할 수 있는 데이트인데요. 진짜로 버스에 타서 정처없이 떠나더라고요. 주병진은 계속 사랑에 대해 머뭇거리는 게 있어요. 젊을 때처럼 확 불타오르는 사랑을 할 수 없을 거 같냐며 의견을 묻는데요. 신혜선은 진짜 좋아하면 뜨겁게 타오를 수 있다고 대답하네요. 신혜선이 나이가 있으니 매일 만나지 않아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라도 좋다. 주병진은 동의 하면서 사랑도 아껴 써야 한다고 하네요. 얼마든지 뜨겁지 않아도 둘 다 사랑을 할 수 있다면서요. 원래 연인이 맨 뒤에 앉는게 국룰 아닌가요? 아닌가??? 뒤로.......

주병진 맞선녀 신혜선과 데이트에 사랑 고백 "죽을 때까지 못 잊을 기억" 드디어 결혼? 이젠사랑
주병진, 신혜선과의 데이트에서 전한 진심, "죽을 때까지 못 잊을 기억" "사랑은 나이와 상관없다." 이 말을 그대로 보여준 순간이 있었어요. 바로 tvN STORY의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주병진과 신혜선의 두 번째 만남이었죠. 이들의 데이트 장면은 어쩐지 영화 같았어요. 데이트 초반엔 서로를 조심스레 탐색하다가 점점 마음을 여는 모습이 정말 따뜻했거든요. "목적지 없는 버스 데이트, 새로운 설렘의 시작" 주병진은 이번 만남에서 특별한 제안을 했어요. "목적지 없이 아무데나 가보겠냐?"는 그의 말에 신혜선이 흔쾌히 응하면서 두 사람의 목적지 없는 버스 데이트가 시작됐죠. 버.......

사당 데이트 하기 좋은 분위기 좋은 사당역 이자카야 천잔
시식권과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신랑이 요즘 한가해요~ 그렇지만 설날이 지나고 2월이 되면 바빠질 예정이다 보니 놀 수 있을 때 놀자길래 저녁에 특별히 오붓하게 술 한잔해도 좋을 것 같아 사당 데이트를 날짜를 잡았는데 하필 추워도 추워도 너무 추웠던 날에 잡았다는 거! 이런 날은 또 외부 일정까지 많아 아침부터 부랴부랴 움직였더니 저녁때가 되니 데이트보다 집에 가서 너무 쉬고 싶었지만 얼마 만의 여유로움이라 포기하면 안 될 것 같아 다녀왔는데 막상 사당 이자카야 도착하다 마자 매장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고 주문한 연어회도 맛있고 육회도 맛있고 하이볼도 딱 내가 좋아하는 맛이라 오늘 약속 안 깨질.......

동두천 나들이 데이트
여친님이 발목 깁스를 풀고 나서 처음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목표는 동두천! 일단 가자마자 유정 부대찌개. 목적 장소가 동양대학교였는데, 동두천 캠퍼스에서 5분 거리에요. 동두천 4대 부대찌개 중 하나라고 하네요. 예전에도 먹어 봤는데, 그땐 정신없어서... 한 겨울인데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사실 이번 나들이의 목적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이었습니다. 여친님은 동두천 캠퍼스 첫 방문이었는데, 방학이라서 그런지 다 닫혀 있었네요. 그냥 말 그대로 '보기만 한' 느낌이었어요. 학교 사진을 못찍어서 여름 사진으로... 카페 가자고 해서 파인힐 커피하우스. 예전에 교수님이랑 갔던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