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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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시먼딩 곱창국수 “아종면선((阿宗麵線)”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20일

대만 시먼딩 곱창국수 “아종면선((阿宗麵線)”대만을 방문하면 꼭 먹고 오는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시먼딩에 있는 곱창국수라고 하지요. 시먼딩은 우리나라의 명동과 유사한 곳인데,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라고도 하지요.사실, 먹거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번화가 중의 한 곳이라고 합니다.“대만 시먼딩에서 맛보는 곱창국수, 아종면선”대만 시먼딩에서는 특별히 소문난 식당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곱창곡수를 무려 40년 이상 판매하고 있는 식당인데요. “아종면선”이라는 이름의 식당이지요.이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은 “곱창국수”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곱창을 구워서 먹을 뿐, 이렇게 국수와 함께 먹지 않으니 특이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만에서 인기가 상당히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상당히 저렴한 곱창국수”곱창국수는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가 있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작은 사이즈는 50 대만달러로 한화로는 약 1,800원 정도이고, 큰 사이즈는 65 대만달러로 한화로는 약 2,300원 정도라고 하지요.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음식인데, 그래서 그런지 매장에는 특별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곱창국수”“매장 밖에서 맛보는 곱창국수”그래서, 매장 앞에서 들고 맛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고 하지요. 게다가 또 특이한 점은 국수임에도 불구하고 젓가락을 주지 않아서 숟가락으로 먹는 국수라고 합니다.배틀트립에서도 이러한 장면이 소개되었는데요. 배틀트립 16회에서 시먼딩을 방문한 비투비가 아종면선에서 곱창국수를 맛보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여기까지, 대만 시먼딩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 중의 한 곳인 “아종면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대만(타이완), 타이베이 시먼딩, 아종면선”주소 : No. 8-1號, Emei Street, Wanhua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8전화번호 : +886 2 2388 8808영업시간 : 9:00 - 23:00특징 : 40년 이상 영업하고 있는 곱창국수집배틀트립 “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 대만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64

대만 타이베이 “시먼딩(西門町)”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9월 19일

대만 타이베이 “시먼딩(西門町)”배틀트립 16회에서는 비투비의 “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 씨가 대만 타이베이 지역을 여행하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이번에는 이들이 대만에서 가장 먼저 소개한 장소인 “시먼딩”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대만 타이베이의 명동과 유사한 장소, 시먼딩”시먼딩은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대표적인 번화가 중의 한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명동과 상당히 닮아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규모는 명동보다는 조금 더 작은 편이라고 하지요.“서문(西門)이라는 명칭에서 따온 시먼딩(西門町)”시먼딩은 옛 타이베이 성 보성문(寶成門)의 별칭인 서문(西門)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특히, 과거 이 곳은 일본인들이 밀집해서 살았던 곳인데요. 그래서 시먼(西門)에 일본식 행정구역을 가리키는 “町”이 쓰이면서 “시먼딩”이라고 불리는 곳이 되었습니다.일본의 행정구역인 “町”는 우리나라의 동에 해당하는 개념에 가깝다고 하지요. 그래서 “시먼딩”을 우리나라식으로 표현하게 되면, “서문동” 정도가 되겠네요.“일본인들이 지은 건축물이 많이 있는 시먼딩”대만 역시도 시모노세키 조약에 의해서 일본에 의해서 점령당한 적이 있는 곳인지라. 일본이 지어놓은 잔재가 많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시먼딩 역시도 과거 일본인들이 밀집해서 살았던 곳인지라, 당연히 일본이 지어놓은 건물을 찾을 수 있는데요.“대만 최초의 극장, 시먼홍러우”대표적인 건물이 바로 “시먼홍러우(西門紅樓)”라는 극장입니다. 이는 1908년에 지어진 타이베이 최초의 극장이었는데요. 붉은 벽돌로 만들어져 “홍루(紅樓)”라고 불리고, 외관이 팔각으로 되어 있어서 “팔각 극장”이라고 불린다고 하지요.시먼홍러우는 1940년대와 50년대에는 영화, 경극, 오페라 등의 공연이 항상 있을 정도로 잘 나가는 곳이었는데요. 하지만, 이후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1997년 문을 닫은 극장이 되었습니다.현재는 국가 고적으로 지정되어 공연과 전시회가 꾸준히 있어서 다시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공간이 되었다고 하지요.“타이베이 최초의 보행자 거리가 있는 곳”또한, 시먼딩에는 타이베이 최초의 보행자 거리가 있기도 합니다. 이는 시먼 역 6번 출구부터 이어지는 곳이라고 하는데, 이 보행자 거리에서는 다양한 거리공연과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시먼딩에 있는 3곳의 식당“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먹거리들”또한 시먼딩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배틀트립에서도 3곳의 식당이 소개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곳들이지요.아종면선 : 곱창국수삼형제 : 빙수왕자치즈감자이러한 음식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들의 장소에 대해서는 배틀트립 “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편의 지도를 참고하시면 된답니다. 링크는 아래에 있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시먼딩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대만(타이완), 타이베이 시먼딩”주소 : No. 32-1, Baoqing Road, Zhongzheng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0특징 : 타이베이의 명동과 유사한 곳, 지도에서의 위치는 시먼역배틀트립 “육성재 & 임현식 & 서은광” 대만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64

2019.5.9. (10) 비가 내려도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먼(西門)거리 이곳저곳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5월 9일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10) 비가 내려도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시먼(西門)거리 이곳저곳 . . . . . . 호텔 근처의 한 교차로에 있던 할아버지의 노점.뭔가 빈대떡 비슷한 것을 구워 파는 곳이었는데, 그 앞에 어린아이들이 신기하게 보고 있는 표정이 정겨워 한 컷.타이완에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는 노점들을 어렵지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옷 갈아입고 다시 나와서 다음으로 이동한 목적지는 시먼(西門) 거리인데,호텔에서 시먼 거리로 나가는 도중, '토라노아나' 와 '아니메이트'의 타이베이 지점을 거쳐 가게 됩니다. 일본 체인인 토라노아나는 타이베이 역에서 시먼 역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는데요,굉장히 낡고 간판도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

#찐ㅋ의 바람아 불어라|2018년 10월 12일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타이완의 수도에 있는 번화가로 1990년대 초에 시와 현지 상가들이 협력하여 타이완에서 처음으로 보행자 거리를 조성하고 주말과 공휴일에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노력으로 젊은이들의 거리가 되었으며 의류, 신발, 화장문, 술집, 맛집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고 20여개의 영화 상영관이 밀집한 극장가 그리고 노점상들이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프로모션, 싸인회, 콘서트등이 자주 열린다 도시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고 낮보다는 밤의 분위기가 더 좋고 숙소도 근처였기 때문에 늦은밤 길거리의 풍경을 보러 나갔었다 큰 도로가 있는곳에서부터 상점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기 때문에 간판들과 조명으로 화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