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KEQUAY
Posts
2 posts![[Singapore] 1박 3일 도전! 싱가폴에서 흥청망청 논 이야기 (3)](https://img.zoomtrend.com/2015/07/10/f0448477_559fede81897d.jpg)
[Singapore] 1박 3일 도전! 싱가폴에서 흥청망청 논 이야기 (3)
이번 여행에서의 숙소는 딱 1박이기 때문에조금 무리해서 Intercontinental로 정했습니다. IHG Ambassador이기도 하고, 여기는 호텔 Tier 대접이 나름 극진?하다고 들었기 때문에...역시나 룸 업그레이드 + 라운지 + 조식 부페까지 다 챙겨줬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투숙 중인 호텔에서 $100 이상 밥을 먹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상한; 프로모 때문에여기로 결국 결정할 수 밖에 없기도 했죠.... 그리고 코엑스보다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우버를 불러 시내로 들어와, 바로 체크인합니다.(우버 가격은 약 $13 정도였네요 - 미국 달러 기준) 방은 널찍널찍하고, 가구들도 다 앤티크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욕조랑 샤워 부스는 별도로~ 어메

적도의 태양을 맞으며 걸었던 싱가폴의 클락키 - clarke quay
싱가폴의 좌표는 위도 1º 22' 경도 103º 48' 이다.. 적도에서 200km 밖에 안 떨어져 있다.. 우리가 클락키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1시.. 정말 태양이 머리 꼭대기에 있었다.. 우리나라가 백야가 있는 그런 곳도 아니지만.. 생각해 보니 이렇게 해가 높이 뜬 것을 본적도 없는것 같다.. 완전 머리꼭대기에서 햇빛이 쏟아진다.. 완전 뜨겁다.. 어째 요새는 우리나라가 더 더운거 같기도 하지만.. 클락키는 모두들 저녁에 가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을걸 그랬어 낮에 오니.. 썰렁하네.. 완전 뜨겁고.. 어쩜 이렇게 사람이 없냐.. 게다가 저 건너편에는 지하철 공사를 하느라고 공사중이었다.. 저기도 한국 건설사가 공사하고 있었다.. 안그래도 클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