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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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좋은 타이틀중 하나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건 좀;;;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공용 판본인지라, 등급이 덕지덕지 입니다;;; 내부이미지가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죠. 이제 그 망설임은 끝입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노무 물건을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시즌 1과 나름 비슷하더군요. 케이스를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없는데, 나름 재미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케이스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보면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디스크 4에만 있더군요. 디스크는 흑백입니다. 하나만 열어서 찍었습니다. 참고로 왼쪽에는 에피소드 설명, 오른쪽에는 주요 캐릭터의 사진들이 나와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발 시즌 3도 정발되길 바랄뿐이죠.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7월 말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는 굵직한, 내지는 제 취향으로 인해 거의 바로 구매하게 되는 블루레이가 줄줄이 출시 되더군요. 그 스타트를 끊은 작품입니다. 유일하게 애매하게 다가온 물건인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케이스는 마음에 안들더군요. 내부 케이스는 일반적입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 우디 앨런 블루레이가 좀 그렇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이쁘게 나왔습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우디 앨런 사진이 박혀 있더군요. 일종의 속지입니다. 그리고 이 속지는 상당히 독특하죠. 바로 유명지 설명입니다. 영화에서 나온 그 장소들이죠. 간단한 지도 역시 나와 있습니다. 엽서입니다. 유일하게 마리

"아이언맨 3"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었던거죠. 참고로 2D 전용판만 있는 물건을 샀습니다. 3D가 별로 필요 없는 영화라 생각 했거든요. 서플먼트가 문제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있는데, 정작 자막이 없어요;;; 심지어는 영문 자막도 말입니다. 때문에 뭔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케이스는 투명입니다. 다만 똑같이 생겼더군요. 2D 디스크 썰렁한건 이제 웬만한 회사들이 다 그런 듯 합니다;;; 케이스 안쪽은 아이언맨 슈트 사진들입니다. 뭐랄까. 좀 미묘하더군요. 솔직히, 좀 아쉬운 타이틀입니다. 국내에서 그 정도 팔아줬으면 음성해설에 자막정도는 넣어 줄 수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