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She Said"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스캔들이 터니고 나서 정말 다양한 상황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전세계가 그 여파로 인해서 매우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염증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 해야죠. 더러운 인간이 지배하는 시스템 아래에서는 언제가 문제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것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비정한(?) 헐리우드는 이 이야기 마저도 영화화의 도마에 올렸습니다. 조 카찬과 캐리 멀리건이 나오며, 두 사람은 뉴욕 타임즈의 기사를 최초로 작성한 Megan Twohey와 Jodi Kantor로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마리아 슈레이더가 감독으로 내정 되었다고도 하더군요.
"포탈" 게임이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저는 퍼즐 게임을 좋아합니다. 사실 그래서 포탈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 너무 즐겁기도 했습니다.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지만, 이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재미를 만드는 데에 성공했죠. 속편이 나왔을 때는 약간 묘하긴 했습니다. 하나의 정상적인 게임 볼륨이 되면서 오히려 너무 많은 설정이 붙은 느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거의 마지막으로 정말 즐겁게 했던 게임인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이 결국 영화화 작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일단 제작자로 J.J. 에이브럼스가 들어온 듯 하더군요. 저는 일단 기대됩니다.
"존 윅 4'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느낌입니다. 3편까지는 이야기의 외연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 더가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이끌어 오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인물은 리나 사와야마 입니다. 이미지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존 윅 시리즈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조커" 속편에 일단 토드 필립스가 각본가로 참여 하네요.
조커는 솔직히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정말 던져 보는 프로젝트였는데, 엄청나게 좋은 결과를 내버리고, 심지어는 사회 현상으로서의 면모를 가져가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후반에 관해선느 솔직히 생각해볼만한 문제를 몇 가지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영화의 흥행이 정말 무지막지하게 잘 되다 보니 아무래도 워너로서는 속편에 대한 욕심이 안 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속편 계획이 나온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죠. 일단 전작의 감독인 토드 필립스가 일단 각본가로서 이름을 올린 상황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긴 합니다. 1편에서 딱 마무리 되는게 맞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