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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성의 존재감은 없을수록 좋다..
올해 롯데의 가장 좋아진점 하나는 실책이 적다는 점 ps : 투수놈들은 이제 수비탓을 못함 ㄳ
윙어중심의 전술고수는 맨유의 공수 모두 붕괴시킬 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양윙어를 넓게 산개시킨 와이드 플레이를 즐긴다. 이렇게 와이드한 공격을 전개함으로써 상대의 수비를 분산시켜 중앙 스페이스를 확보하려는 목적이다. 과거 박지성이나 지금의 카가와 신지처럼 윙어로 뛰면서도 중앙으로 좁혀들어와 플레이 하기를 즐기는 변칙윙어는 와이드한 측면공격이라는 맨유의 전통적인 공격방법의 틀에서 생각해보면 상대의 수비를 중앙으로 밀집시켜 공격을 어렵게 한다라는 비판을 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맨유가 보이고 있는 수비불안이 주로 양윙어의 무리한 개인돌파의 실패, 또는 미스로 볼을 빼앗겼을 때 상대의 역습의 스피드를 줄이는데 실패하고 있는데 있다라고 본다면 그렇게 비판을 가하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선수간의 간격이 좁혀진 가운데에서 좁은 스페이스를 공략할
수비에 촛점을 맞춘 모예스의 선수구성 그것이 오히려 수비를 망친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4-1이라는 충격적인 스코어로 패한 맨유의 모예스감독은 팬들로부터의 거센 비난으로 궁지에 몰려있다. 가뜩이나 지금까지 맨유 팬들은 카가와, 차차리토, 나니등의 선수들을 왜 좀더 활용하지 않고 창조성에서 약점을 가지고 있는 영과 웰벡, 발렌시아만 고집하는 것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해왔었다. 이번 더비 패배를 기화로 그러한 비판들은 한층 더 강렬해질 전망이다. 모예스감독이 이러한 팬들의 요구에도 자신의 확집을 지켜나가는 것은 아마 수비의 안정화란 측면을 고려해서일 것이다. 카가와 차차리토 나니등의 선수는 물론 공격에 창조성을 불어넣을 수 있는 존재들이지만 강한 몸싸움 능력과 볼 탈취능력면에서 보면 영, 발렌시아, 웰벡등에 비해서 떨어지는 것은 분명 사실이니까. 그리고 이들은 공격면에서도 빼

'닥공' 전북에겐 '닥수'가 필요하다
'부산 킬러' 전북이 전주성에서 부산에게 일격을 당했다. 1-4 완패. 2009년 9월 20일 이후 거의 4년만이다. 그전까지 전북은 홈에서 부산을 상대로 4승 1무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부산에 강했다. 케빈의 만회골이 아니었다면 네골차 영패를 면치 못할 뻔했다. 전북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가시와와의 16강 두 경기를 모두 졌으나 리그에서의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전북은 리그에서 4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었다. 4월20일 인천원정에서 3골을 내주며 졌지만 이후 27일 포항과의 홈경기 무승부를 시작으로 2승2무를 기록했다. 10라운드에선 홈에서 라이벌 FC서울을 잡았고 직전 경기였던 12라운드 강원 원정에선 3골을 퍼부으며 선두권 도약의 기반을 다지는가 했다. 그러나 전북은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