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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posts![[무도 가요제] 아티스트 공개, 스포와의 전쟁](https://img.zoomtrend.com/2015/06/30/d0104410_55923b5d387f3.jpg)
[무도 가요제] 아티스트 공개, 스포와의 전쟁
MBC '무한도전' 2년마다 찾아오는 축제 '무도 가요제' 참여 가수 명단이 공개됐다. 빅뱅 지드래곤과 아이유, 박진영과 윤상 등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와 가수들이 이번 가요제에 함께하지만, 이전에도 그랬듯 걱정부터 앞선다. 바로 스포일러와의 전쟁 때문이다. '무도 가요제' 시작을 앞두고 언론이 한 발 앞서 참여를 확정 지은 가수 명단을 먼저 공개했다.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그들 입장에서는 이슈몰이와 조회수를 위한 탐욕이지 솔직히 반갑지 않다. 더 나아가 매번 가요제마다 일부 시청자의 이기심이 방송의 질을 떨어뜨리는 결과도 나왔다. 아니길 바라지만, 이번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다. 제작진은 긍정도 부정도 아니지만, 공식 답변을 거절하면서 자세한 건 방송으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른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1/d0104410_55865d6ba7a91.jpg)
[프로듀사] 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나갔다
김수현과 아이유 주연,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인기를 끈 방송국 이야기 '프로듀사'가 총 12회로 끝났다. 비록 시작은 어색한 연출과 편집으로 '노잼'이라는 굴욕을 당해 잠시 흔들렸지만, 연출 교체로 '재미' 반열에 끌어올리며 마지막엔 결국 웃었다. 시청률 역시 방송 내내 경쟁이 치열한 금요일 밤에도 불구 두 자릿수를 유지했고, 마지막엔 자체최고인 17.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프로듀사' 장수 프로그램의 이해에서는 우여곡절을 거쳐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의 모습을 다뤘다. 오래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 PD(공효진) 그리고 1인 기획사로 새롭게 출발한 신디(아이유)와 여전히 갈 길이 먼 신임 PD로서의 백승찬(김수현)까지, 누군가는 결실을 보고 다른 누군가는 열린 결말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06/20/d0104410_5585021133f47.jpg)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
비록 탁예진(공효진)을 향한 백승찬(김수현)의 고백은 실패했지만, 신디를 포기하지 않은 제작진의 행동은 시청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 동안 '프로듀사'는 달달한 모습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 더 미안한 쪽을 버리라는 조언을 포함해 이번엔 여운 있는 장면으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인상 깊다. 이를 소화한 공효진과 김수현의 연기도 각자의 입장을 잘 대변해 쉽게 몰입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의 이해에서는 결국 신디가 변 대표에게 버림받아 연예계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설상가상 1박2일도 파일럿 프로그램 기세에 눌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마지막을 앞뒀다. 이와 함께 주연들의 사각 관계도 어떤 형태로 막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열린 결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해피 엔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