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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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기교아서와 가웨인 커플을 지지합니다

밀리언아서, 기교아서와 가웨인 커플을 지지합니다

우리의 서포트 요정 언니가 수심에 잠겨있으니 그 모습을 지켜보던 둘이서 저런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그래서 기가 막힌 누님이 본인의 고민거리를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이야기하자 가웨인은 당황합니다. 개인적으론 얼른 아서가 여왕에 즉위하고 가웨인이 부군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확밀아] 작년 4월의 나에게 치어스

[확밀아] 작년 4월의 나에게 치어스

Twisted Life|2013년 1월 9일

오늘의 한밀아는 그야말로 서버가 미쳐 날뛰었습니다. 현재 진행형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도 서버 점검을 한다고는 돼있는데 게임은 들어가지고 걸핏하면 통신오류 전파 멀쩡한데로 가서 게임하시지?ㅋㅋㅋ따위의 메시지가 계속 흘러나오고 비경에서는 데이터가 없다고 지껄이며 오류를 뚫고 들어간 요정전투 화면에선 이미 토벌되었으니 꺼지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네요. 뭐 소식을 얼핏 들으니 사람이 서너배 더 몰려서 갑자기 폭주했다던데, 화요일 오전 11시대에 사람이 그렇게 몰렸다고요? 솔직히 납득이 안 감. 물론 요일비경이 적용되었으니 사람이 더 늘 수야 있겠지만, 서버가 못 견딜 정도로 몰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요. 그러다가 트위터 타임라인에선 어젠가부터 일밀아를 시작하자는 이야기가 자꾸 나오고, 제 친구

확산성 밀리언 점검

Cielo's Place|2013년 1월 9일

점검을 하면 새로운 점검이 나타나고 다시금 점검을 물리쳐도 아직 점검은 산더미만큼 남아있지. 무슨 점검을 해도 점검하기 전이랑 다를게 없어. 점검 하기 전에는 배틀이 안되더니 점검 하니 다 안되네. 와이파이인데 제발 내 AP좀 다 쓰고싶다..

일밀아를 하다보니 마음이 느긋해지네요...

일밀아를 하다보니 마음이 느긋해지네요...

뭣보다 요정 알람이 없는게... 한밀아 하다보면 뭔가 요정 죽어라 숟가락 올리고 막타 미친듯 노려대고 각성은 구경도 하기 전에 죽어있고 그런데; 일단 요정 알람이 없으니 그냥 보면 툭 치는거고, 아님 말고. 카드는 뭐 먹으면 좋고 아님 어쩔 수 없고, 이벤트 자주 하니 언젠가는 쓸만한 덱이 되겠지 싶고.. 그런 관계로 굉장히 설렁설렁 하는 중입니다; 일단 어찌됐든 금요일 한번 지나가야 좀 딜이 나올테니 지금은 어쩔 수 없잖아 싶은 기분도 있고 말이죠. 그러다보니 한밀아랑 병행해도 크게 부담되는 것도 아니고.. 아 참, 새로 일밀아로 건너오실 분은 1145fb 추천인 입력하고 그람 받고 시작하세요~그람 귀여워요 그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