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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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확밀아.

절대! 좌절 금지!|2013년 1월 24일

순위 방어....라고 할 꺼까진 없지만 어쨌든 천위 안쪽은 유지하려고 적당히 포션 쓰면서 버티고는 있는데.. 생각보다 힘들군요. 으으 500위 중반을 유지 할 자신이 없다orz 초반에 죽순이 먹겠다고 달려서 어찌어찌 키라 풀돌은 끝냈고..이제 포인트 벌면서 버티는게 문젠데... 안돼면 2천위 안쪽으로 만족해야죠 뭐(...) 어...그건 가능하겠지?(...)

1월 23일 확밀아 일지

1월 23일 확밀아 일지

Machine FactoryZ|2013년 1월 24일

이야아아아 내일이 월급날이다아아아아 월급 통장은 가챠 카드값으로 다 뜯기겠지 오늘은 한밀아 없이 일밀아만 있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챠 포인트가 2점 남은게 너무나 신경 쓰여서 그냥 300MC를 써서 긁었는데... 헐 이름은 모르지만 여튼 이게 나왔습니다. 키라 풀 한돌까지 2번 남은 상태였는데 이제 남은 가챠 포인트로도 나오면 풀한돌이 성공하는 상황.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풀한돌 완성. 키라 풀한돌에 들인 금액을 계산해 보면 대략... 30000MC... 보고 있냐 액토즈? 내가 어우동 뽑아 보려고 얼마 썻다고? 앙? 그 와중에 114렙 달성. 그리고 공포의 대나무 공주 상황. 일단 1줄 덱으로 최대 220만 정도까지 깍아 보는데

[확밀아]사람의 욕심은 한도 없구나..

[확밀아]사람의 욕심은 한도 없구나..

일단 마음을 훈훈하게 정화시켜주는 죽희. 어제까지 그토록 오매불망 기다려온 죽희가 나왔습니다! 그렇게까지 각성 막타를 찾아 헤매던 끝에.. 정작 타케히메가 나온건 1짜리 각성 타케히메 막타였다는게 참..; 역시 세상은 될놈&될때예요. 확률에 가까워지고 싶으면? 한 만마리쯤 때려잡아 보든가. 근데 기쁨도 잠시. 한 10초?쯤 지나니까.. 같이 나온게 디나단이라는 사실에 불만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이 그러면 안되지[....셀프디스] 그토록...이래봐야 고작 4일 정도입니다만, 기다려 왔던 카드가 나왔다는 기쁨은 그야말로 찰나. 아 키라 안나오냐 하고 죽희 나오기 전 심리상태로 돌아간 스스로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역시 인간은 재밌어..가 아니라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확밀아]친구들아 미안해!

[확밀아]친구들아 미안해!

각요 연타석 뽑기라는 만행(?)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9렙 각요는 순삭 됬는데 그 반동으로 삭제될 기미가 안보이는 10렙 각요. . . . bc회복은 될 시간을 줬어야 순삭이 됬을건데!!! 확실히 유저들이 확률 문제로 일밀아로 갈아타는 경향이 되니 확률가지고 다시금 장난을 친것 같습니다. 요정확률 장난에 신뢰가 갑니다 이젠. 다만 이리 하고도 요정은 얼마 못먹었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