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Posts
2108 posts![[확밀아] 간만에 기분 좋은 날 [확산성 밀리언 아서]](https://img.zoomtrend.com/2013/01/26/b0039037_510308c6332f2.png)
[확밀아] 간만에 기분 좋은 날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사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감상이 있어 포스팅할려고 했다가 죽희가 풀돌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내가 슈레플 풀돌이라니... ㅠㅠ 작은 것에 만족하는 나. 바르고 다음으로 기분이 좋은거 같다. 한동안 지지부진하다가 이런 한방이 찾아오고... 이 약발로 또 확밀아 계속하고 하는거 같다. 슈레플 풀돌이라니... ㅠㅠ 물론 요정이긴 하지만...; 혼자서 33만 3장덱의 데미지. 덕분에 편하게 진행하는 중이긴 한데... 키라를 위해 더 달려야할지 그냥 있어야할지 고민중이다. 근데 이미 그냥 있는중;;; 역시 목표 달성하면 금세 탈력되어버리는 나; 죽희 말고 그냥 애들 잡으면 정말 적은 bc로 많은 공을 획득하고 있지만 이것도 역시나... 귀차니즘; ㅋㅋ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어느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바
![[확밀아]희우형 카구야 홀로그램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3/01/26/b0057842_5102c51e217b9.png)
[확밀아]희우형 카구야 홀로그램 획득!
요즘 최고의 화두인 '확산성 밀리언 아서'. 저도 사실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 일본 둘다 친구들이랑 레이드팀으로 적당히 돌리는 중이지요. 그리고 1월 25일부터 추가된 '희우형 카구야'를 얻어보고자 모아놓은 가챠티켓을 까봤는데 다 꽝이더라구요. 그런데 어중간하게 전희 가챠 포인트가 모여서 11연 한번 하면 돌릴수 있겠다 하는 마음에 당장 충전했습니다. 아... 과금의 길로. 11연가챠 간다! 흐압! AH.... 넌 뭐야. 11연 가차에서 슈레 하나를 건진건 그나마 다행이지만 별 쓸 일은 없었고.. 혹시나 했지만 별로 기대는 안했던 상황. 정말로 기대했던건 바로 50P가 모이면 쓸 수 있는 전희 가챠! 높은 확률로 키라(홀로그램)가

확밀아 배틀콜로세움 개최.
는 사실 매주 하는 것 같지만. 이번에는 만 위 안에만 들면 일단 감사형 니무에를 주기때문에 초반에 좀 달리긴했는데.. 문제는 이제 폭풍 하락하기 시작해서 당장 내일 아침이면 천위권을 바라 볼 것 같고...일요일 이벤트가 끝날 때쯤이면 7~8천위까지 하락하지 않을까 하는..그런 위기감이. 후. 그나마 오늘 카구야 키라 풀돌했고...나이팅게일도 노멀이긴 해도 풀돌을 끝냈군요. 후... 남은 6천엔은 가챠말고 포션사는데 써야겠네요.
![[확밀아] 일단은 한숨 돌릴 만한 성적.](https://img.zoomtrend.com/2013/01/26/a0012370_5102a9a231000.png)
[확밀아] 일단은 한숨 돌릴 만한 성적.
요즘 파트 애들 작업 봐 주는 중인데, 상태가 좀 심각해서 (-_-) 혼쭐을 냈더니 기가 너무 죽더군요.(그래도 기획자가 낫다를 낳다로 쓰는건 좀 아니지!) 그래서 간단하게 회사 근처에서 고기나 사줄까 하고 금요일 약속 비우라고 했더니, 일이 이상하게 꼬이더니만 이사님과 파트장이 합류하는 저희 집 원정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합요일의 시간. 고기 사 주는 거야 고기 굽고 한잔 하고 바위바위 하면 9시 땡치고 10시에 집에 올 수 있습니다. 2시간 정도 남는 시간 동안.각성도 잡고 최종 강화덱을 구상할 수 있죠. 근데 상사 방문이면 문제가 달라지거든요. 그나마 눈치빠른 후임이 지하철 시간 되기 전에 가야 한다면서 분위기 잡아줘서 밤샘 모드로는 안 가고 파장이 됬습니다. 배웅하고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