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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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아서 콜로세움 들어온다고요 ㅋㅋㅋㅋ?

한밀아] 아서 콜로세움 들어온다고요 ㅋㅋㅋㅋ?

근데 일단 하나 제쳐두고 일밀아 플레이해본 사람들에게 질문. 리밋치 3위까지만 품까? 원래? 3위는 너무한거 아닌가... 인간적으로.... 이거...?

일밀아 기사단에 대한 감상

일밀아 기사단에 대한 감상

無存空間(무존공간)|2013년 2월 16일

기사단 패치가 된 이후 3주정도 되었습니다. 뭐, 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하고 있고, 이틀전의 풍수사 패치 이전에 검서들이 일찍부터 풍수사로 판데모니엄 잔치를 벌리는 동안 코어유저라던가 노가다 만세를 제외한 마서와 검서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겨우 풍수사를 얻었더니 패치가되는 바람에 썅! 안해! 라고 외치는 사태도 있었습니다만은... 뭐 그런대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이와노 PD가 주도한 기사단 시스템 도입이후 밀리언아서는 좀 더 완벽해졌고, 이전까지 있던 모든 분쟁과 난제들이 획기적으로 해결되었다고 봅니다. 진짜로요. 막타논쟁이라던가 남의 요정 가로채기라던가 등등등 수없이 많던 것

한밀아] 마침 오늘 가챠 질러보고 나서 밸리에도 이야기 있길래 써보는글.

뭐 개인적으로 저는 한밀아 유저로 과금 유저 중에서 썩 깊이까지는 과금 팠다고는 할수 없는 입장입니다. 사실 주변 지인들 중에 카드로 긁어대시는 분이라던가 44연 지른다거나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구태여 따지자면 라이트랑 중과금러 사이에 있다고 해야하나... 뭐 그정도겠지요. 어쨌든 이 한밀아에 어느정도 돈을 쓴편이긴 한데..그러면서 느낀건... 야 시발 진짜 홍차 녹차질은 해도 가챠는 더러워서 못해먹는다 라는거 정도겠네요. 매번 꽤 흥미 깊은 카드들을 가챠로 풀죠. 가령 춘향이라던가, 이번엔 전 복제형 요정들이 꽤 끌린 편이고요. 그리고 그런 카드들은 어김없이 배수인데 한번도 안나오더라고요... 씁. 뭐 케바케라는것도 인정하는데.... 가뜩이나 유통기한이 있

확밀아를 하면서 곤란하다고 생각되는 점.

REDBUS's Base camp|2013년 2월 15일

핸드폰 진동이 울린다. 이전 같았으면 '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아......진동......... 1. '카톡이 왔나. 누구지.' 2. '페북에 리플이 달렸나 보구나.' ... 라고 생각했던 것이, 최근 확밀아를 시작하고 난 뒤부터는 '쥐이-....' '각요는 내꺼다, 숟가락, 숟가락어딨느냐' ............ 진동에 대한 반응시간이 경이로울 정도로 빨라졌다는 느낌이 강해졌고, ...... 카톡+페북에 대해선 그닥 생각을 하지 않게 됬다는 점이 상당히 곤란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