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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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posts[확밀아] 이번 요정기간이 유난히 힘든이유
저는 일단 중과금러라고 밝힙니다. (11연가챠를 안했다면, 홍차 1080개를 살만큼의 돈을 썼으니..) 이번달 확밀아를 하면서 쓴돈을 보니까.. 충격적이더군요.. (설날보너스가 원인이었나 봅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요정기간이 힘든이유를 아래와 같이 선정해보았습니다. 1. 색동, 석탈해 때 너무 달렸다. 그놈의 키라가 뭔지.. 9만 포인트면 될 것을 너무 달렸습니다. 전 최종적으로 29만 포인트를 찍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라는 못먹었습니다. ㅎㅎ 솔직히 9만포인트에서 멈췄다면.. 홍차 40~50개는 아꼈을 포인트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달렸지요. 무과금분들은 묘묘 얻을 정도로 달리셨고, 과금러들은 키라를 보고 달렸으니까요. 이때, 현금을
[확밀아] 새벽은 포클과 함께.. (점점 확밀아의 재미가 없어져가..)
부제 : 소과금러라 해도 친구 각요 딜을 제대로 못하는 이유! 빌어먹을 포클.. 이젠 필요도 없는데.. 비경돌면 나오는 포클.. 처음 만난건 102레벨 포클.. 어짜피 풀 BP라.. 그냥 영면시켜주었다.. 그리고 그다음 비경에서 만난.. 103 포클.. BP가 2/5정도 남았기에 숟가락만 얹었는데.. 누가 1/3피정도 깍아주었다. 나머지 BP로 제거.. 그리고.. 104레벨 포클.. BP는 없었지만.. AP를 쓰다보니 레벨업하였다.. 그리고 104렙 포클도 영면으로 보내주었다.. 그뒤에 뜬 105레벨 포클.. .... 이것 역시.. BP가 없었는데.. 알곳님과 다른분이 쳐주셔서.. 잡게 되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6시가 되는 동안.. 100렙 포클 4마리를 잡는동안......
[확밀아]한밀아에 대한 생각.
최근 들어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게임의 벨런스가 서서히 과금쪽으로 무게추가 기울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14일 ~ 28일 까지 유지가 되는 것이니 2주간 진행이 되는 시즌입니다만... 전반적인 벨런스를 잘못 잡았는지 현재 정체 및 방류가 시작되고 있거나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콜로세움 보상 홍자로 버티는 감이 있어보입니다.) 물론 시기적으로 자연스럽게 생길 일이나 문제는 리바이선이 이를 가속화 하여 비교적 이른 시점에 도달했다는 부분입니다. 안그래도 이번에 요정에 드랍되는 카드가 좋은 카드들이 다수였기에 카드를 수집하려는 욕구는 강해지나 벌써부터 진행 상황이 빡빡해 지면 남은 기간은 의외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무

2월 18일 확밀아 일지
뜬금 없는 이야기지만 2월 28일 이후엔 플레이를 제대로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지치기도 했고 기사단도 마음에 안들고.. 한밀아는 액토즈가 마음에 안들고..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결과.. 100등 안에 들어보려고 달렸는데 계속 제자리만 유지하고 있는;;; 기사단 보상 가챠 쿠폰으로 긁은 결과.. 이 두개는 그냥 소장용일듯; 바로 그 문제의 카드... 15000엔 정도 썻는데 키라가 튀어 나왔습니다 이건 진짜 로또 맞을 확률의 운을 다 쓴듯... 자동덱 편집 결과.. 효율은 그닥인거 같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덱 데미지 측정 결과. 저레벨에서나 이렇게 나오지 50렙 넘는 순간 힐량이 메인 타겟의 딜량을 못버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