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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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확밀아 정리.

오늘 하루 확밀아 정리.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2월 22일

어마금? 어과초? 그냥 일러스트집만 살래요. 역시 콩을 까면 안된다는 의견이 받아들여진걸까요. (뭔 소리여) .......이거 참;; 비스도 베디비어도 좀 거시기해서, 숟가락 요원으로 투입한 류넷입니다. 풀돌 직전의 류넷입니다. 혐짤주의 #1 리바 석 장. 아이고, 지난 구정 이벤트 때 색동이가 이렇게 나왔어야지(.....)혐짤주의 #2. 포클 두 장. 옆의 알카도 풀돌시켜보려고요. 각성 일러가 비범하다던데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카나리아도 넉 장.징벌. 하, 하지만.... 녹기!?내일을 위한 덱 하나. 이걸로 각요 한번 툭 쳐봐야겠어요. .....대미지강화냐 콤보냐가 문제로다.

파산성 밀리언 스팀

파산성 밀리언 스팀

아... 처음 떠올렸을 땐 진짜 재밌었는데... .....

[확밀아] 확밀아도 김치맨 파워를 입증하는건가

[확밀아] 확밀아도 김치맨 파워를 입증하는건가

= 뛰우는 놈도 미쳤고 잡는 사람들은 더미친거 같은 천만리바이어선

기사단, 밀리언레어, 배수카드, 그리고 액토즈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어느 순간부터 내 지인들이 하기 시작했고, 본인도 흥미는 동했으나 정작 언어의 장벽과 귀차니즘으로 플레이하지 않던 와중에 한국에서 액토즈 주재로 밀리언아서 한글 서비스를 시작했고, 한밀아 서비스 시작(아마 새벽 1시~2시였던 듯 싶다)과 함께 시작했고, 하던 중 일본 서비스까지 손 대게 되었다. 아마 그때가 신계전쟁 하던 중이었을텐데, 최근 보면 밀리언아서 시스템에 많은 변화가 있는 듯 싶다. 그래서 짧은 경험이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바를 글로 좀 써보려 한다. 몇 가지 부탁을 좀 드리자면, 일단 밀리언아서 경험은 적은 편이므로 많은 의견 바라고, 부족한 점이 있어도 양해를 부탁드린다. 물론 씹고 넘어가라는 건 아니다. 소통은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영감을 주신 카나마리아 님께 깊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