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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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약간의 현자 타임

..이 온 것 같습니다. 이게 다 어제 홍차 빨며 열심히 달렸는데도 이카로스도 크림힐트도 마지막 남은 그 한장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그거고...어차피 이런 게임하는 이유가 예쁜 카드 모으는게 80%인데 인간적으로 이번 강적들 너무...별로예요...카드퀄이 도대체 왜 이렇게 격차가 심한거야...아무리 다양성이 중요하다지만 인간적으로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보통 카드도 아니고 확대해서 봐야하는 카드들이 선도 엉망이고 채색 삐져나간거 보이고...잘 논다; 솔직히 확밀아는 저퀄 카드 수준이 너무 심각해요. 어디 조그만 회사도 아니고 스퀘어에닉스쯤 되는 회사에서 왜 이딴 일러스트를 오케이했지? 싶은 생각이 드는 카드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서 정성이라곤

[한밀아] '왕위형 콘스탄틴'도 확보!!

[한밀아] '왕위형 콘스탄틴'도 확보!!

한밀아가 4월 1일 갱신으로 새로운 신규 요정들을 등장시키면서 가챠티켓 5장을 주길래, 저에게 제일 운이 많이 따르는 시간인 새벽에 돌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첫 가챠에 '왕위형 콘스탄틴'이 나오더군요. +_+ 이 카드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마도 한밀아가 첫 서비스를 시작했을 당시에는 학도형 가레스에 지지않을 만큼 최강을 자랑하던 슈레플 카드였다고 하던가요. 코스트가 다소 높은 편이지만 학도형 가레스보다는 낮은데다가 각성시키면 스킬도 잘 터지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이번달도 왠지 잘 굴러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확밀아]이게 만우절 구라처럼 보여?

[PPP] Note.|2013년 4월 1일

때려침. 녹홍차 각 50개씩 빨았는데 리온 풀돌 못함.(1장 남기고 끝) 리밋치 한 장 먹여도 되긴 하는데 내가 왜 이 좆같은 zotca의 확률놀음에 놀아나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서 삭제함. 하루종일 핸드폰 붙들고 있어도 24시간 내에 나오는 리온이 10마리도 안 되는게 말이 되냐?그걸 다 홍차 빨아가면서 풀덱으로 쳐잡았는데 풀돌이 안돼요 이 개새끼들아. 150만원은 뭐... 그래 존나 아깝지만 인생의 쓴 맛 한 번 봤다고 하자.친한 친구놈 빌려줬는데 떼어먹힌 셈 치면 되겠지. 삭제하니까 마음이 편안하다.

한밀아 지난 시즌 결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4월 1일

이카로스 - 3장 스사노오 - 3돌 리온 - 2돌 레아 - 3돌 크림힐트 - 2장 도미넌트 - 2장 어제 이카로스와 스사노오가 더 나와서 이카로스 석 장에 스사노오 3돌을 찍었습니다. 홍차 10병만 산 거 치고는 그럭저럭...이긴 한데, 이카로스하고 크림힐트를 리온/레아로 바꾸고 싶은 건 저만 그런건가요. 그런데 스사노오를 보니 스탯이 영 아니올시다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 듯 안 들 듯한데 3돌이라곤 해도 3돌 만렙찍어봐도 도움이 될 것 같진 않네요. 엘레인이나 모르가즈를 키워서 넣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11연 뽑기가 손짓하곤 있습니다만.... 내가 또 속을 순 없지. 자금사정도 간당간당하고. 그런고로 이번엔 그냥 춘향이나 만렙만들고 쫑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