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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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2번째 아서콜로세움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3/04/19/a0087639_51707726ed878.png)
[확밀아] 2번째 아서콜로세움 후기
2번째 아서 콜로세움이 개최되었다.. 1차때와 달리 서버 상태가 원할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아서 콜로세움은 단순히.. 홍차 갯수가 많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점수를 높일 수 있는 대회가 아니였다. 팀덱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홍차낭비가 심해질 것이고.. 어느 지점에서 한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어제, 1,2,3차를 모두 참가했다. 1차때는 서버렉이 심했다. 40~50분간 아서 콜로세움에 제대로 접속을 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접속을 뚫고 나서.. 홍차러시를 감행하여.. 어느정도 등수에 들 수 있었다. 늦게 스타트를 해서 그런지? 결투하는 유저가 그리 쌔지 않았다. 그저 홍차 - 결투 - 홍차 -결투.. 커넥팅 싸움일뿐이였다..
[게임/확밀아] 아 진짜 쫌!!
확밀아는 30명의 친구를 둘 수 있고, 하루 한 명의 친구 취소가 가능하다. 하루에 한 명인 이유는 아마, 친구 취소하고 다시 친구를 받았을 때 올린 스텟치를 바로 사용가능하기 때문이겠지. 아니, 차라리 그렇게 안하고 그냥 하루 친삭제한 좀 풀면 안돼? 적어도 3명만으로라도.. 어쨌든 그래서 나는 나름 기준으로 잡은 게 있는데, 7일 미접이랑 일요막타3회(실수라고 사과하면 횟수에서 제외)인데.. 그래봤자 딜안되서 각요 광분 도주하는 일 생기기 전에는 7일이 아니라 14일을 미접해도 친삭 안하지만... 갑자기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일요 막타 스틸 좀 하지 말라고~! 초반에 멋모르고 스텟 막찍는 바람에 ap가 150에 육박하는 빙구중에 상빙구가 됐지만 그래서 남들 각요랑 광분에 딜할라고 모아둔 홍차 처
밀리언아서, 요정에 대한 아쉬움
알카와 란슬롯을 풀돌해놨는데 왜 2시즌 연속 강적이냐 징징징...은 아니고요...사실 처음 시작했을때 세계관이나 스토리가 꽤 맘에 들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요정의 존재가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고도로 발전된 기계 문명이었던 고대의 '단절의 시대'때 사람들이 남긴 유산이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은 고장 또는 폭주 또는 OS노화 등등의 각종 사유로 현재 브리튼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설정이 참신했었거든요. 거기다 요정마다 각자 담당분야가 있어서 수영장 청소하던 켈피,물대포 쏘던 세리코트, 집 청소하던 실키, 광석캐던 블루캡 등등. 그리고 해당 컨셉에 맞춘 일러스트를 보던 재미도 있었죠. 실키는 청소기 들고 나타나고, 세리코트는 물줄기를 뿜고 있고...그런데 요즘 요정들은 그냥 요정이더라고요. 봄꽃 세자매를 비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