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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싱가포르 클락키 놀이기구 “지맥스 번지”
싱가포르 클락키 놀이기구 “지맥스 번지” 싱가포르에서 잘 알려진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한 곳으로는 “클락키(CLARKE QUAY)”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는 싱가포르 강을 끼고 잇는 부두인데요.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강을 따라서 무역이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이 곳도 자연스럽게 발전하게 된 것인데요. 특히 싱가포르 강은 1970년대에 들어서 해운업이 이전하면서 그 모습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지금은 다양한 상점이 들어선 대표적인 상업지구가 되었습니다. 20..
싱가포르 “클락키(CLARKE QUAY)”
싱가포르 “클락키(CLARKE QUAY)” 싱가포르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 중에는 “클락키(CLARKE QUAY)”라는 곳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클락키는 “싱가포르의 강”을 끼고 있는 곳인데요. 싱가포르 강을 따라서 이동하는 보트를 탈 수 있는 곳이면서, 다양한 음식점과 술집이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싱가포르의 번화가 중의 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화려한 야경의 싱가포르의 클락키” 싱가포르의 클락키는 특..

DF 레트로: 헤일로 - 모든 걸 바꾼 콘솔 슈터
DF Retro: Halo - the console shooter that changed everything 번지의 눈부신 슈터 게임의 역사, 재출시, 그리고 오늘날 즐기는 최상의 방법 때때로 모든 걸 바꾸는 게임이 나타나곤 한다. 둠,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하프라이프는 그저 그 자체로 엄청난 게임이었을 뿐만 아니라, 게임업계 전체를 바꾸어 놓았다. '헤일로: 전쟁의 서막'도 그런 타이틀이다. 게임으로써 '헤일로'는 FPS를 진화시키고 다듬었으며, 전례없이 콘솔에서 잘 돌아가도록 만들었다. 상품으로써, '헤일로'는 초대 엑스박스를 도왔으며 마이크로소프트를 오늘날의 게임계의 거물로 만들었다. 프로젝트로써, '헤일로'는 제작사 번지를 역사책에 가장 경외받아 마땅한 개발자 중 하나로 만들어 놓았다

데스티니 시작했습니다
(필드를 돌다보니 무슨 필드보스같은 녀석도 있더라구요) 처음 나왔을때 탈도 많았고 말도 많았던 데스티니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7레벨까지는 결제없이 즐길수가 있어서 쭉 해봤는데 언어의 장벽이 존재하여 스토리는 그냥 눈치로 알아들을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총 쏘는 재미는 좋습니다. 에임보정도 잘 되어있어서 헤드샷도 빵빵 터치고 손맛이 좋아서 큰맘먹고 6만 7천원짜리 테이큰 킹 합본판을 psn에서 질러서 펜텀페인이 발매될때까지 기다리며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