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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섬 연평도 배편, 인천바다 서해섬 여행
연평도라 함은 소연평도(小延坪島)와 대연평도(大延坪島)를 묶어 말하는 것이나 일반적으로는 대연평도를 의미한다. 인천에서 145km 떨어져 있어 178km 떨어져 있는 백령도를 제외하고는 서해안 섬 중에서 가장 먼 곳이다. 북한의 부포리에서 10km 떨어져 있지만 가장 가까운 북한의 섬으로 거리를 계산하면 바로 앞으로 북한의 석도가 4km, 갈도가 4.5km 거리다. 연평도라는 말은 인천바다의 수평선에 평평하게 떠 있는 모습을 보고 이름 붙였다고 하며 연평 해전, 연평도 포격 사건 등을 거치며 현재 섬 전체가 안보체험장으로 인식되고 평화투어 또는 안보 관광 장소로 널리 알려졌다. 그러한 섬으로의 여행을 위해서는 가보고 싶은 섬 홈페이.......

서해바다 인천 섬 여행 연평도 인천 관광상품 체험전
아름다운 바다가 포근하게 감싸고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중에서도 풍요로움으로 가득한 서해바다. 서울 수도권에서 가까워 많은 분들이 찾는 여행지이며 다양한 인천 관광상품 체험전을 통해 인천 섬 여행을 즐기는 분들처럼 쿠니도 섬 여행을 다녀왔다. 내가 가야 할 인천 섬 여행 장소는 연평도. 인천항 연안여객 터미널에서 연평도로 떠나는 코리아 킹 쾌속선으로 걸어가는 중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설렌다 해도 뛰어다니며 주목받기 싫고 날아다니는 방법은 아직 배우질 못했기 때문에. 이 배는 오전 08:00 아침배가 출항하고 오후배는 13:00에 출항하므로 자유여행일 경우 본인의 여행 스케줄에 맞춰 여행을 하면 되겠고 쿠니와 같이 인천 관.......

연평해전
2002년 월드컵때 나는 중1이였다.월드컵이라는 것이 뭔지도 잘 모르면서붉은티셔츠를 입고 친구들과 공원에 나가서 응원하는것이그저 재미있기만 했다. 어렴풋이지만 축구경기장면 밑으로한줄의 속보가 지나갔던것 같기도 했다.경기에만 몰두했었기 때문에속보자막은 신경쓰지도 않았다. 그때의 그 속보가이렇게 안타까운일이였을줄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월드컵에 빠져 목청이 터져라 소리지르고 있을때연평도에서는 포성이 울리고 있었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내 자신이 부끄러웠고,연평대전으로 인해 전사하신 군인들의 나이가대부분 20대 초반, 혹은 20대 후반이여서 더욱 더 안타까웠다.그분들 덕분에 무사할 수 있었고그래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새삼 우리나라가 휴전상태라는 사실이 생각 나기도 했다.존경
![[영화감상] '연평해전'을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32329_558ff8f5ad06a.jpg)
[영화감상] '연평해전'을 감상하고...
(역사적 사건을 영화한 것이기 때문에 스포일러 주의는 붙이지 않겠습니다) 저는 몇년 전 연평해전 제작을 위한 펀딩에 후원한 적이 있어서 공짜 예매권을 선물 받아 아버지랑 함께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잠실 롯데시네마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규모가 엄청났습니다. 아무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영화라고 할 수 있겠지만.. 국제시장과 마찬가지로 눈물이 났던 영화였습니다. 한 마디로만 요약하자면 '김정일 XX끼'. ... 잊지 않겠습니다. 바다의 용사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