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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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eggry.lab|2017년 1월 25일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4) - FF7 출시 그 후 (1)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5) - FF7 출시 그 후(2)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6) - 에필로그 서양 시장을 쫒는 스퀘어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을 생각하면 일본의 스퀘어 간부들은 FF7이 일본에서 잘 팔릴지에 대해선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실제로 그러했고, 첫 주에 200만장 이상을 팔면서 결국 400만장을 넘기게 되었다. 북미와 유럽은 다른 이야기였다. 당시 일본에서 개발된 RPG 게임은 서양에서 컬트적으로 여겨졌고, FF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eggry.lab|2017년 1월 25일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4) - FF7 출시 그 후 (1)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5) - FF7 출시 그 후(2)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6) - 에필로그 Final Fantasy 7: The Game 닌텐도를 떠나기로 결정한 뒤, 스퀘어는 FF7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현실로 만들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대규모 3D 기술 및 아트 스탭을 채용하고, 수백개의 실리콘 그래픽스 워크스테이션을 사들였다. 이런 재정적 지원이 큰 차이를 만들었으며, 스퀘어가 초기 3D 게임 개발에서 경쟁자들을 앞지르게 해줬다.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eggry.lab|2017년 1월 25일

Final Fantasy 7: An oral history(Polygon)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1) - FF7의 기원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2) - 게임 개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3) - 해외 출시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4) - FF7 출시 그 후 (1)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5) - FF7 출시 그 후(2) 파이널판타지7: 오럴 히스토리 (6) - 에필로그 스퀘어의 업계혁신적인 롤플레잉 게임의 탄생과 그 영향을 당시 그 사람들로부터 들어본다. 오늘날, 그곳은 요코하마 히요시 구의 전철역에서 얼마 안 떨어진 도토루 커피샵 윗층에 있다. 빌딩을 방문한다고 해도 이제 자사의 캐릭터가 루이비똥 모델을 하고 수백만장의

파판7 리메이크 분할 발매 (뒷북)

Deep Dark Fantasia|2015년 12월 10일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분할 제작 결정 그전부터 한 디스크로 안내고 2장으로 분할해서 한 패키지로 내던가 아니면 시리즈를 분할해서 동시 발매 하는 경우 여러번 있기는 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나눠서 한 디스크당 풀프라이스로 받으시겠다고? 영상 만드는데 왠만한 AV도 눈이 안갈 정도로 꼴리게 만드시느라 용량 조절 못해먹겠다는건가.(티파 바스트모핑) 솔직히 너네보단 트라이에이스 스타오션5가 더 취향이니 그거나 제대로 출시해줘라. 힘내라 트라이에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