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공포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리뷰 후기 쿠키] 공포는 모르겠고 한숨은 부르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리뷰 후기 쿠키] 공포는 모르겠고 한숨은 부르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리뷰 후기 쿠키] 공포는 모르겠고 한숨은 부르네 5점 만점 0.5점(☆) “지우지 말 것, 지워지지 않으니까”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은 귀신을 감지하는 앱 ‘영’을 개발하고, 한밤중 금기된 장소에서 위령제로 봉인되어 있던 귀신들을 깨운다. 사건현장 청소부, 승객 단 둘인 버스에 탄 고등학생, 중고폰을 매입한 매장 직원, 요양보호소 환자와 막 자취방을 구한 여성 등 핸드폰을 지닌 누구에게나 앱이 무작위로 깔리며 저주가 들이닥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일상공포… “치명적인 오류: 저주를 종료할 수 없습니다!”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운동 겸 쭉.......

공포 옴니버스 영화 귀신을 부르는 앱 영 티저 예고편 6개 에피소드 2월 개봉

공포 옴니버스 영화 귀신을 부르는 앱 영 티저 예고편 6개 에피소드 2월 개봉

공포 옴니버스 영화 귀신을 부르는 앱 영 티저 예고편 6개 에피소드 2월 개봉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한국 공포 영화 이 오는 2월 CGV 단독 개봉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랜만에 또 한국 옴니버스 호러가 개봉을 하네요. 최근에는 솔직히 진짜 하나의 에피소드라도 만족 못할 정도로 아쉬움이 컸는데 과연 이번 영화는 어디가 다를지 궁금한데 일단 첫 인상은 매우 좋네요.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스마트폰 귀신 감지 앱으로 시작되는 설정도 나쁘지 않고요. 무엇보다 영화 부.......

무서운 이야기, 몰입감 좋은 웰메이드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 몰입감 좋은 웰메이드 공포영화

ML江湖..|2012년 8월 8일

역시 여름엔 시원한 게 최고다. 연이은 폭염으로 이런 무더위를 날릴 때 보통 찾는 영화적 장르는 공포물.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어느새 눈을 가리고 가슴을 졸이며 간담을 서늘케 할 때 느끼는 공포감은 내면의 시원함을 안기며 항상 주목을 끌어왔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개봉한 는 단도직입적으로 잘 만든 공포영화라 감히 말하고 싶다. 소개 형식의 프리뷰로도 간단히 언급했었지만, 며칠전 심야에 시간을 내서 직접 관람해 보니 의외로 공포스런 연출의 퀼리티도 좋고 영화 자체도 군더더기 없이 꽤 심플하다. 더군다나 한 편도 아니고, 4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나와 공포를 4번이나 체험케 했으니, 이건 일석사조다. 분량도 편당 30분 내외로 단출하지만 그만큼 몰입감도 좋다. 또한 이야기적 소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