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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 Flying (쉬운 악보) 학교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입니다.
조를 조표가 없는 C조로 바꾸고, 지속음 연주가 가능한 패시지는 지속음을 연주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각 악기가 연주하기 쉬운 무난한 음역에 맞추어 편곡하여 난이도가 평이한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아마추어 연주자로 구성되는 학교 오케스트라를 위한 선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도 각 학교의 선생님들께서 연주의 완성도, 그를 위한 악보의 난이도, 각 연주자의 연주 경험, 동기 부여 요소, 음악의 대중성 등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선곡을 하실텐데요. 오늘 소개할 스티브 바라캇 Steve Barakatt의 Flying이 바로 위의 여러 가지 요소를 충족 가능한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 Flying을 학교 오케스트라를.......

드럼과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Butterfly (국가대표 OST) 악보입니다.
리듬을 강조할 수 있는, 드럼이나 피아노 없이 연주하는 순한맛 Butterfly입니다. 현악기 섹션이 충분해서 원곡에 비해서 더 탄탄한 느낌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국가대표 OST인 Butterfly는 드럼과 피아노가 포함되어 연주할 때에 맛깔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악보는 MSG같은 두 악기가 빠지고, 깊은 맛으로 승부하는 Butterfly입니다. 스포츠와 관련 없는 상황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곡으로 앵콜 등의 형태로 레퍼토리에 집어넣기 좋습니다. 다른 파트는 다소 축약된 형태이지만, 현악기 섹션은 있을 게 다 있는 편성입니다. 그로 인해, 스트링 오케스트라 기반 위에 다른 악기를 더한 것 같은 소리가 납.......

오케스트라 반주와 노래를 위한 Think of me (오페라의 유령 OST) 편곡 악보입니다.
판매하지 않는 악보입니다. 원곡과 동일한 구성의 곡입니다. 소프라노의 'spare a thought for me' 부분을 길게 살리기 위하여 원곡과 달리 12/8박자로 처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얼마 전 소개한 곡의 제목이 All I ask of you였습니다. 오페라의 유령의 가장 중요한 곡 중 하나인데요. 오늘 소개할 Think of me도 그러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을 그리는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들과 대비되어 사랑의 감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곡, Think of me를 오케스트라 반주를 위해 편곡해보았으므로 소개합니다. 각 섹션이 가득 들어차있는 것은 아니지만, 화음을 이루고 악기군 단위로 움직일 수 있는 규모의.......

커스텀 오케스트라를 위한 바카날레 (삼손과 데릴라 中)
Suite처럼, 속도감 있는 패시지 위주로 짧게(3분 전후) 잘라 붙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범죄도시의 마동석, 애니메이션 원펀맨의 사이타마, 클래식하게는 슈퍼맨, 배트맨 등으로 대표되는 먼치킨들이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에도 이러한 먼치킨이 있는데요. 그 이름은 바로 삼손입니다. 엄청난 힘으로 활약하지만, 미녀에게 홀려 본분을 잊고 다시 본인의 미션을 깨달아 분투하는 히어로인데요. 오늘은 삼손과 데릴라의 이야기를 다룬 생상스의 가극 중, 바카날레Baccanale를 커스텀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해보겠습니다. 각 파트가 꽤 풍족한 구성의 오케스트라입니다. 작업하는 게 너무 즐거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