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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바다쓰기, 뛰어쓰기- 남해안으로 떠난 워케이션 <매일이 생일, 생일도> :: 생일송, 생일 둘레길, 금곡해변, 용출리갯돌해안
번듯한 사무실은 없지만 이제는 어디서든 꿈꿔온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취업도, 작가로서의 꿈도 접고 새로운 공부를 결심한 어느 날이었습니다. 우연히 들른 식당에 익숙한 사진이 한 장 보였습니다. 벽에 붙어 있는 사진은 오래전 잡지에 기고했던 제 원고와 사진이었습니다. 지금은 폐간되어 구할 수도 없는 잡지였지요. 우연히 마주친 사람과 공간이 제 작업에 공감해주었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다시 영감을 얻고, 사람을 향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습니다. 홍보용 기사와 교정을 보던 원고를 덮고 그렇게 여행을 결심했습니다. 글과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하면서, 여행은 제게 휴식인 동시에 일이 되.......

완도여행정보 완도알뜰관광 믿고 떠나는 여행
전라남도 완도아련한 추억 속에 남아 있는 곳20대 초반 선배들따라 무전여행을 하듯 다녀왔던 완도는 관광이라고 할만한것이 없었던 곳이었다.어렴풋하게 남아 있는 기억으로는 힘들게 도착한 섬이었고여행지라기보다는선배에게 삶의 터전이었던청정지역으로먹거리는 풍부했으나 볼거리라고 하기엔 별거 없는 섬 중의 섬방송에 나오는 완도는 내가 알고 있는 곳이라 할 수 없을만큼 변했더라구변했다고 말하기도 멀쓱하구만 싶다.선배들따라 갔다 선배집에서 밥만 먹고 왔던 추억만 있기때문에완도여행 다녀왔다고 말하기도 민망하더라구.해산물 풍부한 바다를 좋아하는 남푠이랑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다 했었던 곳이라 올겨울 여행으로.......

남도답사 1번지 당일치기 - 강진에서 완도까지 해안 드라이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포스팅은 2017년 마지막 포스팅이 될 줄 알았는데 2018년 첫 포스팅으로 찾아뵙습니다. (앞에서 계속) 강진 영랑생가를 출발해 중간에 멈춘, 강진만 동안(東岸)에 마련된 공원. 보통 강진에서 완도를 향한다면 강진만의 서쪽을 따라 다산초당 근처와 충격과 공포의 화장실이 있던 북일면소재지를 지나 완도대교를 통해 접근했을 테지만, 올해 11월에 고금도와 신지도를 연결하는 장보고대교가 개통되면서 완도의 동쪽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강진(마량)과 고금도, 완도와 신지도는 이미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다. 공원에는 전망데크와 이런 훈훈한 구조물도 있다. 사진에 보이는 섬이 가우도라는 섬인데 강진만 양쪽으로 출렁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지금 사진 보니까 출렁다

2015년 10월 완도~청산도(1)
부산에서 완도~너무나도 먼 길인데~~ 시외버스를 타면 6시간이나 걸린다.. 예전에 차를 몰고 갔을 땐~~음 이정도로 먼지 몰랐고~~ 거기다 시외버스가 전라남도로 넘어 가면~완행버스가 된다.. 거의 안 가는 곳 없이 전라남도를 돌더라~~^^ 그렇게~~먼 길을 돌고 돌아~~1박2일 하고 온게 아쉬울 만큼 이쁜 곳을 많이 보고~~ 찍어 왔는데..한번에 다 소개 하는 건 예의에 어긋날 것 같아서..ㅋㅋㅋㅋ 완도랑 청산도를 나눠서 써볼까 한다..ㅋㅋㅋ 우선 완도에 딱 도착해서~~점심시간이였는데.. 우린 전복정식을 먹으러 gogo~~ 근데 맛집이라고 검색해서 알고 갔던 곳은~~내부수리중!! 택시 아저씨한테 추천받아 간 곳에서 전복정식을 먹었는데.. 음~솔직히 별로였다..많이~~ ㅋㅋ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