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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소환사 10일차 아싸가오리~탁기굴
안녕하세요. 의외로 봐주시는 분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늦었지만 제 소개를 하자면 20살 라이트 유저로, 블앤소는 3차 클베때 처음 해봤으며 소환사밖에 해본 경험이 없는 ㅋㅋㅋ 발컨 유저입니다. 명불허전 22 소환사를 키우고 있네요. 봉인해제 부적 노가다를 하기 위해 해안동굴로 향했습니다. 마지막 스샷은 앞으로 쓰게 될 무기...보석은 자수정 하나, 금강석 하나 박았네요 열쇠가격이 의외로 비싸서 놀랐습니다. 2은...그치만 부적보단 싸더라구요 가오리는 그냥 고양이 몸빵으로 잡고 보패랑 무기, 귀걸이 해제후 탁기굴로 향했습니다. 탁기굴은 디펜스형 던젼이더라구요. 무지막지하게 몰려오고,..또 오고 여기서 25? 정도까지 올리라는 말을 들어서 퀘스트는 일단 버려두고 여기로 왔습니다. 어렵진 않은데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2) 16~20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에 이어서. (1) 나 자신이 무의식 중에 게임 캐릭터를 하나의 생명체로 느껴서 그러는지 몰라도 캐릭터가 탈진 상태에 빠지면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다. 진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은 찜찜함이 느껴진달까…. 근데 이젠 자꾸 죽다보니 익숙해져서 찜찜함같은 건 사라짐 15레벨까지 탈진 경험이 딱 한번 있었는데, 천령강시 3마리와 한꺼번에 맞붙었을 때였다. 그러나 16레벨을 지나면서 강한 보스 몹들과 맞서게 되고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탈진 상태를 모두 네게 주듯 탈진 및 사망을 수없이 겪게 되었다. 그야말로 멘붕의 연속이었다. T_T (2) 몹 상대 전투를 하면서 민들레씨(은닉)를 사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 안 써도 어렵지 않게 이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B&S. 오늘의 피규어(!?)
게임밸리 발행을 위한 짤 하나.(....) 출처 : 트랙백 : 블레이드 앤 소울 린족 소환사 완성 by 에떼님 허허. 하나가 아닙니다. !? 블소는 좁고(...) 능력자는 많다. ;Orz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
마비노기에 푹 빠져 지냈던 시절, 즐겁게 플레이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스크린샷을 많이 찍어 두었더랬다. 하지만 '왜' 찍었는지 기록해 두지 않은 탓에 시간이 지난 후 스크린샷을 보니 찍을 당시 어떤 것에 즐거움을 느껴 스크린샷을 찍었는지 떠올리기 어려웠다. 그래서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은 스샷과 함께 간단한 메모로 일지를 쓰려 한다. 현실 세계에서 불가능한 것을 이루게 해 주는 온라인 게임 세계 속 또 다른 나의 약사(略史)를 남겨둔다는 의미로……. 혹여나 플레이 공략을 원하시는 분이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길 권한다. 도움이 별로 안 될 것이다.-_-;; 내 캐릭터의 종족은 린이며 직업은 소환사이다. 고양이를 조종한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고양이에게 조종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