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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공해
화면에 요리가 넘쳐난다. [찾아라 맛있는 TV], [VJ 특공대]가 맛집을 알려 주는 것이 전부였던 때를 떠올리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을 느낀다. [테이스티 로드]처럼 진행자들의 맛집 탐방을 골자로 하는 방송도 있고, [수요미식회]처럼 MC들이 자신의 안목과 경험을 늘어놓는 프로그램도 있다. 더불어 [삼시세끼] 같이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재배 및 고기잡이로 끼니를 해결하는 체험 예능도 생겼으며, [식샤를 합시다]처럼 음식 먹는 행위가 주된 소재가 되는 드라마도 만들어졌다. 요리 풍년이다. 요리가 인기 아이템이니 요리사를 부르지 않을 수 없다. [냉장고를 부탁해], [올리브쇼] 등 셰프가 주연이 되는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졌다. 셰프들은 곧 지상파 황금 시간대도 차지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
어제 MBC 다큐스페셜 류현진 특집
첫 인상 : 류뚱 밥 먹는게 웃겨요. ㅋㅋㅋ 현진이 살이 많이 빠졌던데 미국 가면서 단단히 준비한 듯 싶습니다. 그리고 현진이 형이 나오는데 류현진 형도 체격이 상당히 좋고 운동신경도 좋은 듯 합니다. 아무리 장난처럼 하는 거라지만 현진이의 타격을 근거리에서 잡아내는 걸 보니 말이죠. 물론 그 직후에 너무 세게 친다고 엄살이었지만. ^^;; 류현진의 집안 전체가 운동선수의 골격이랄까 그러네요. 확실히 스포츠는 부모님이 타고 나야 잘 하는 듯. 참 류현진의 얼굴은 어머니 닮았습니다. LA 교민사회도 현진이 덕에 활기를 띠는 것 같아 좋네요. 물론 다저스도 장사 잘 되서 좋겠지만. ^^ 어찌 보면 한국 방송사의 신물나는 특집인데 류뚱의 캐릭터가 원체 재미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찬호 형 때처럼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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