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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가을즈음 해든뮤지움, 근‧현대 한국미술의 흐름 展

[강화도] 가을즈음 해든뮤지움, 근‧현대 한국미술의 흐름 展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0월 24일

당시 좀 일찍 가서 기다려야했던 해든미술관입니다. 사실 계획에 없었다가 케이블 관광광고인가에서 슥 지나가서 집어넣었네요. 심플하면서도 거울형이라 좋았던~ 전시는 2014 기획전 Ⅱ 展 다양한 한국 근현대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일반적인 전시회와 달리 작가의 배경까지 상세하고 많은 분량을 할애해서 각 작품마다 붙여놓아서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네요. 오디오로 커버할 수는 있지만 그것도 보통은 유명한 작품만 해주기도 하고~ 뭐 관객순환 면에서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ㅎㅎ 단체분들이 온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나가서 연습하시는 도슨트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안의 카페, 관람료는 만원인데 음료가 포함된 가격으로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

[5월 도쿄] 국립신미술관, 모리타워, 산토리, 긴자,

일본을 온 가장 큰 목적, 바로 이 두 전시를 보기 위해서 왔다. 마그리트! 마그리트!!! 우아아아앙 ㅜㅜㅜㅜㅜㅜ 국립신미술관은 참 특이한 곳이다.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작품이 없고, 매번 전시로만 꾸려지는데 이 장소는 전시와 공모전을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라서 더 그런 듯. 이번에는 블록버스터 전시 2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루브르 전시와 마그리트. 분카무라 전시가 좋기는 했지만 아쉬웠었는데.... 마그리트ㅡㅡㅡㅡ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어엉 나가지를 못하고 계속 왔다갔다거리면서 나가기 싫어! 나가기 싫어!!! 허우적후어적. 얼마나 좋았냐면 어디가서 도록을 잘 안사는 내가 도록 한권을 망설임 없이 사서 하루 종일 들고 다녔을 정도였다. 너무

[5월 도쿄] 롯폰기 미드타운, 21 X 21 design sight,

[5월 도쿄] 롯폰기 미드타운, 21 X 21 design sight,

나서면서 본 노다메와 오후의 홍차 콜라보. 뭐라고 하는지는 못 읽겠지만 하여간 오후의 홍차랑 같이 뭔가 하는 듯 하다. 아아 치아키 센뻬이... ㅜㅜ 사실 전 치아키 선배보다는 그 첼로인가? 켜는 바람둥이 안경 쓴 남자를 좋아했습니다. -_- 조연인데도. 롯폰기에 도착해서 간 식당... 아... 음... 이것도 따로 포스팅.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석에 앉았는데 추워.... 식사시간이 너무 길었어..... 산토리 뮤지엄은 다음 전시를 위해 준비중. 바깥에 나가니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바깥에 사람들이 참 많더라. 책 읽는 사람도 있고 그냥 멍하니 햇볕 쬐는 사람도 있고. 물론 나는 (지금도) 햇빛 알러지로 지금 지독하게 고생중. 이 나이 먹고 햇빛 알러지가 생길줄은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에르메스 전시,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에르메스 전시,

역시나 박물관 다른 건물. 여기서도 전시를 한다. 에르메스 전시를 한다길래,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를 갈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여기서는 어떤 전시를 하는지 궁금하기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컬러풀한 가죽. 워어;;; 워어ㅓㅓㅓㅓㅓ;;;;;;;;;; 구성되는 부품들. 테이블에 커다란 가죽이 펼쳐져 있고 스크린이 있길래 이거 뭐지? 하고 보고 있자니 안내원이 '한번 눌러보세요' 라고 설명. 가방을 골라봥! 해서 켈리를 선택했다. 올ㅋ 위에 있는 빔 프로젝터랑 연결되어서 가방을 선택하면 그 가방 설계도가 가죽에 비춰지며 가방 하나를 만들때 그걸 구성하는 가죽 부품은 몇개고 또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이거 나름 좋은 아이디어 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