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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posts[여행] 20190302 대만 타이페이 - 중정기념당, 용산사 외
중정기념당 교대식부터 용산사 그리고 시먼딩 저녁으로는 팀호완 . . . . . . 파인더스 호텔의 장점 중 하나인 샌드위치. 이 호텔은 로비 (지하1층)에 간단한 스낵바가 있는데 다양한 대만 컵라면부터 간단한 과자, 그리고 생수가 무료 제공된다. 갯수제한도 없어서 그냥 가져가서 먹으면 되지만 샌드위치 같은 경우 인기가 많아 아침 일찍 안가면 없고 라면은 항상 있으나 복불복... 잘못 고르면 맛이...이하생략. 팁이라면 해산물 그림이 괜찮고 고수첨가도 있으니 꼭 확인필수. 어제와 달리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너무 좋아서 여름같았다.. 우산 겸 양산을 펼쳐야 했으니ㅡㅡ 중전기념당 가는 길 즈~~~~어 멀리 보이는 하얀 건물이 목적지. 매
[여행] 20190301 대만 타이페이
20190301~20190304 작년 가을, 일본에 태풍 때렸을 때 우리 가족은 교토를 갔었는데 한국에 있던 은제냥이 대만 뱅기표 싸게 나왔다고 선결제 후통보ㅡㅡa 언젠가 대만은 꼭 가보고 싶어서 순순히 OK (...물론 출발할 때가 되서야 마룬5 콘서트 일정과 겹쳤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아 눈치 보며 2/27~3/4 까지 휴가신청을 해야 했지만. ) . . . ...대만은 처음 가는 거라서 다른 건 몰라도 날씨가 중요했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 습하고 비오고 덥기까지 하면 여행은 개뿔. 짜증만 나는 거지. 블로그를 뒤져도 누구는 춥다, 누구는 선선하다 당최 알 길이 없어서 결국 여름옷, 가을옷 다 가져갔다. 결론은 낮에는 여름, 비 온 뒤 밤은 겨울이었다. 그래도 비온 뒤
[여행] 20190301 대만 타이페이
2018년 부다페스트와 교토...는 언젠가 올리겠지ㅡㅡ 사진 정리도 힘들고 이미 기억은 리셋. 최근에 다녀온 대만 타이페이를 먼저.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
대만 타이페이 시먼딩 맛집+길거리 풍경 !타이완의 수도에 있는 번화가로 1990년대 초에 시와 현지 상가들이 협력하여 타이완에서 처음으로 보행자 거리를 조성하고 주말과 공휴일에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노력으로 젊은이들의 거리가 되었으며 의류, 신발, 화장문, 술집, 맛집등 다양한 상점들이 있고 20여개의 영화 상영관이 밀집한 극장가 그리고 노점상들이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프로모션, 싸인회, 콘서트등이 자주 열린다 도시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고 낮보다는 밤의 분위기가 더 좋고 숙소도 근처였기 때문에 늦은밤 길거리의 풍경을 보러 나갔었다 큰 도로가 있는곳에서부터 상점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기 때문에 간판들과 조명으로 화려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