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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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동쪽에서 基隆바다까지 자전거여행

타이페이 동쪽에서 基隆바다까지 자전거여행

차이컬쳐|2015년 5월 17일

지난번 타이페이 동쪽도시, "基隆市 지롱"이라는 곳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롱짧은여행기 버스로 이동하면 30분 채 안 걸리는 거리지만, 자전거로 한 번 여행을 해 보았습니다. 출발점 지롱강 0Km 라는 이정표 앞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마침 타이페이를 가로지르는 강이 지롱근처까지 흘러 갑니다. 그래서 강변을 따라 가 보기로 하고 대충 지도를 본 후 떠나 봅니다. 저는 꼼꼼하게 어느 지점에서 좌회전 하고, 어느 이정표에서는 우회전하고 이런 식의 계획성있는 여행을 잘 하지 않습니다. 호주에서도 그렇고 그냥 감으로 전체적인 이동방향만 보고 현장에서 그때그때 이정표보고, 지도보고 가는 스타일입니다.아무래도 초행길이다 보니 뭔가 새로운 걸 구경할 거라는 기대에 오전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편의점가서

외부 전자기기 사용방지용 대만의 어느 전기소켓(대만여행팁)

외부 전자기기 사용방지용 대만의 어느 전기소켓(대만여행팁)

차이컬쳐|2015년 5월 12일

제가 운동하는 체육관 샤워실의 유료헤어드라이기 입니다. 1회 사용에 10대만달러, 약350원 정도이구요. 전 머리가 짧아서 10달러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머리가 긴 여자분들은 동전 두개 넣어야 겠더군요. 저도 처음 여길 갔을 때 매일 사용할 10대만달러 아끼려고 헤어드라이기를 집에서 가지고 갔었는데...꽂는 코드가 전혀 생소한 저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10달러씩 넣고 사용을 합니다. 어르신 중에는 자신의 헤어드라이기를 바로 옆 화장실로 들고 가서 거기에 있는 '정상모양소켓' 에 꽂고 사용하시는 분도 계신데, 굳이 체육관측에서 개인전자기기사용금지 라는 목적이 명확한데 그렇게라도 해서 사용하기 싫어 저는 10달러로 저걸 사용합니다. 대만여행팁 하나) 대만은 전기가 110볼트 입니다. 한국에서

Mar 2015 타이페이 - 현지인과 용산사 투어 (썩은두부의 추억ㅠ.ㅠ)

Mar 2015 타이페이 - 현지인과 용산사 투어 (썩은두부의 추억ㅠ.ㅠ)

A Pint of Pimm's|2015년 5월 10일

타이페이 들어온지 사흘만에 본격 타이페이 구경하는 날! 하지만 회사일에 묶인 단열 씨는 호텔방에서 나오질 못하고 ㅠ.ㅠ 준비를 다 마친 나는 또다시 나홀로 숙소 부근 탐방에 나섰다. 나중에 숙소 리뷰하면서 다시 쓰겠지만, 우리 숙소였던 check inn 호텔 부근에는 주택가, 시장, 행천궁, 마사지샵, 서점 등 구경거리가 많았다. 화장품티로 유명한 밀크티를 하나 들고 주택가 활보 중~ 맛은 그냥 공차에서 파는 달달한 밀크티에서 타피오카 뺀 맛인데, 나는 타피오카를 싫어하기 때문에 내 입맛에는 딱 잘 맞았다. 망고 맥주와 함께 한국에 쟁여왔던 아이템임 ㅋ드디어 나온 단열 씨와 일단 아침부터 먹고~ 타이난에서 먹었봤던 햄 들어간 달걀 부침이랑 역시 타이난에서도 봤었던, 정체를 알 수 없는 사각형

어벤져스와 기념사진 찍는 '스타워즈제국군들'

어벤져스와 기념사진 찍는 '스타워즈제국군들'

차이컬쳐|2015년 5월 4일

오늘 대만 스타워즈 전시자 앞을 지나는데, 저렇게 스타워즈제국군 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남의 영화홍보관 앞에서 자기들 홍보를 하다뇨... 이런 상도덕이 없는 경우를 보았나요.명색이 스타워즈제국군인데, 휴대폰카메라로...자기 사진도 셀카를 찍는...스타워즈홍보팀이 어벤져스홍보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재밌어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