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환급

포스트: 52
Tags

Posts

52 posts
2018 프랑 - 호텔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

2018 프랑 - 호텔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

LionHeart's Blog|2018년 4월 18일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구글맵 파리에서의 첫날 밤을 책임진 호텔은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이었습니다.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샤를드골공항의 터미널들 사이에 있는 호텔이라서 걸어서도 갈 수 있습니다. 전 터미널2로 입국해서 CDGVAL이라고 하는 공항열차(무료)를 이용하여 터미널 3까지 이동 후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상적인 호텔이었어요. 우선 호텔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여권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신용카드만 필요해요. 프랑스는 모든 호텔에서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때 숙소에서 세금을 지불하더군요. 그래서 이를 지불하기 위한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그밖에 아침식사 요금 지불, 뷰 포인트에 따른 객실 선택, 그리

2018 프랑스 - 인천에서 파리까지

2018 프랑스 - 인천에서 파리까지

LionHeart's Blog|2018년 4월 18일

이번 프랑스 여정은 관광은 10시간 정도 밖에 못했고, 처음부터 그럴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전혀 여행 계획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는 이전과 같은 장소 중심이 아닌, 시간의 순서에 따라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처음으로 새로생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하 2터)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연하지만 기존에 이용하던 공항버스가 1터미널(이하 1터)을 거쳐 2터까지 가더군요. 시간은 공항버스로 15분-20분 정도 더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탑승객이 보았을 때, 공항의 구조는 1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비싼 항공사만 들어와 있어서 그런지, 1터에 비해 붐비지도 않아 좋았어요. 덕분에 상대적으로 1터보다 탑승까지 걸

로마 공항에서 겪은 어이없는 사건

My Colourful Days|2013년 8월 9일

18일간의 유럽 여행을 끝내고 8월 2일에 다시 토론토로 돌아왔습니다. 9시간동안 자다 깨다 하니 로마에서 토론토로. 캐나다인이라 좋은 것이; 입국 심사할때 여권도 안 보더라는 (…) 야 니들 내가 뭐라도 밀수 해 오면 어쩌려고 그르냐. 그러니 뭐 입국 도장 이런것도 없구 ㅋㅋ 아무튼. 18일 동안 바다 건너 유럽에 있으며 거의 3주 내내 비가 한 방울도 안 오더랍니다.맨날 체감온도 33-38도, 이태리에서는 체감 40도가 넘는 땡볕을 돌아다니면서도 '사진 색감 정말 잘 나온다!' 이러면서 다닐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던지. 말만 '배낭여행'이지 끼니 다 챙겨먹고 디저트까지 오더해 먹으며 (무려 기차 타면서 먹어도 아이스크림이나 타르트 사준 남동생님하 스..스릉흔드) 남들은 유럽 다녀오면 살이 빠져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