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동남아여행#20. 비엔티안 도착
방비엥에서 비엔티안으로 가는 길.그래도 이번 버스는 방비엥으로 넘어올 때 만큼은 나쁘지 않았다. 해가 넘어가는 산속을 지나 다른 도시로 넘어갔다아마 이 사진은 루앙프라방에서 방비엥으로 넘어갈때 찍은 사진 같다. 비엔티안은 방비엥과는 다르게 시내 안쪽 까지 가지않고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주기 때문에 대기하고 있던 툭툭 아저씨들을 타고 시내로 가야한다. 한분이 엄청난 속도로 오셔서는시티 센터까지 한사람당 2만낍이라면서 짐을 들고가 척척 실었다. 아니 아저씨랑 간다는 소리도 안했는데 남의 짐은 왜 들고 가세여. 금액은 다 미리 정해둔것 같았다. 아닐수도 있지만 가격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해도 될듯.출발 직전 다른 차에 있던 사람이랑 목적지가 비슷한 사람들을

비엔티안 나들이
오랜만이에요!!! 돌아온 쥰입니다아:) 추운 겨울...잘지내고 계신가요? 제 주변엔 감기환자 파티네요^_ㅠ 이번엔 비엔티안 잠시 갔다왔어요. 라오스의 수도이긴하지만 여행지로선 루앙프라방이나 방비엥이 훨씬 더 인기가 많잖아요- 할 것도 많고 볼 것도 많고... 하지만 일정상 비엔티안만 있다가 올 수밖에 없어서ㅠㅠㅠ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푹쉬고 왔습니다^3^ 라오스 넘 조아요!!! 사실 싫어하는 나라는 없음.....☞☜ 인천공항에서 타기전에 베라 한스쿱씩 때렸습니다. 박카스향 소르베 소름돋게 정확한 박카스맛이에요...와플콘이랑 궁합 대박 안좋으니 참고해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 사람에게 추천해서 소소한 복수가능^ㅗ^ 각각 따로는 괜찮은데 같이먹으면 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