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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오사카 여행 : 하브스 밀크레이프 _ 20161010
다음으로 향한 곳은 신사이바시 다이마루 백화점. 전에 여행 왔을 때 이 근처 숙소에 묵어서 신사이바시 상점가는 낯설지가 않다. 다이마루에 간 목표는 페코짱 굿즈 사기였는데 아 글쎄 다이마루가 리모델링에 들어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지야 샵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정도면 페코짱과의 인연은 없는 것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두번째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지야 레스토랑이 있긴 하지만 여기는 굿즈를 안 팔기도 하고 파르페는 별로 먹고 싶지 않아서 패스. 배도 부르고. 다이마루에서 뭘 할까 하다가 하브스가 있길래 잠깐 쉬며 재충전하기로 결정. 일인 일음료 필수임. 케이크 종류는


#TORIKIZOKU #꼬치집 #280엔 #신사이바시
(2015.07.03) 첫날 호스텔에서 한국인직원언니(??.. 오빠가 언니 맞냐며..) 에게 추천 받아 간 곳~숙소에서 매우 가깝고 엄지척 하시길래 고민 없이 고고싱 배가 넘 고팠음 ㅠㅠ 여행하다보니 체인이더랏 요기는 신사이바시 쪽! 모든 메뉴가 280엔!(술 포함) 첨 들어왔을 때 자리도 없구.. 10분? 대기~ 온통 일본인 뿐.. 직원은 영어 1도 모른다.. 손짓 발짓 해가며 ㅎ 글로벌회화+ 어플 이용해 가며 주문 ㅋㅋ 영어 메뉴판~ 나 중고등학교 때 일본어 잘했는데.... 회화어플 읽는데 엉성엉성 오빠가 옆에서 발음이 그게뭐냐며 엄청 쪼개더랏.. 그래도 꿋꿋이 일본어 써보겠다며 ㅋ 생맥으로 시작>< 캬~ 끝내준닷 아래 부턴 그림보고 주문+

여행-일본 오사카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1일시청사 전망대, 메리켄파크, 메모리얼 파크, 난킨마치,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 신사이바시, 도톰보리도톰보리가 우리의 숙소가있는 장소다.은은하게 강이 흐르는 주위에 맛집이 즐비하다. - 2일2일은 자유관광으로 전철을 타고 죽림을 다녀왔다. 교토 윗쪽에있는 시골인데 대충보면 우리의 시골 관광지를 떠올리게하는데가게들이 일본임을 말해주고있다. 편도 1시간을 타고 다녀와서 그런지 호텔에 들어와서 기절했다..ㅋㅋ - 3일청수사, 산넨자카&니넨자카 산책, 후시미 이나리 진자 관광, 오사카성, 잇큐온천을 마직막으로 간사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많은 경치가 서울과 비슷하다. 다만 거리거리의 깔끔함이 일본임을 말해준다. 오사카는 공업도시로 연 수입이 서울의 3배가 넘는 큰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