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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고을(濟州) 여행기 IV
8.02 08:00~08:30 기상 및 이동준비 08:30~09:00 아침식사(중문관광단지 내 투썸) 09:00~10:00 주상절리 10:00~11:00 서귀포→제주 이동(1132번 지방도) 11:00~11:30 협재해변 11:30~12:30 점심식사(부두식당) 12:30~14:30 용두암 14:30~16:00 랜터카반납 16:00~16:30 연안여객터미널 2부두 이동 16:30~19:00 발권 및 승선 19:00~01:30 제주→여수 이동 01:30~03:00 여수→진주 이동(종료) ▲ 돌아오는 배. 선상의 석양. 마지막날 아침. 어제 아침을 먹지않아 괴로웠던 터라 커피숍 부터 들렀다. 일행은 다행히 아침메뉴가 있다며 능숙하게 주문을 한

12월,제주도 여행
아무계획없이 떠난 제주도 여행기 사진정리하면서 다시한번떠올려보네요 말그대로 여행후기에요 여행팁을바라시는분들에겐 죄송하네요ㅠㅠ.. 암튼 부산에서 제주로고고 에어부산에서 12600원에 득템한 비행기표.. 알고보니 완전싸게갔더라구요 다들 가격듣고 놀라시던..ㅋㅋ 제주도로 도착하자마자 비바람이...ㅠㅠ비바람을무릎쓰고 공항근처 용두암으로 갔어요 우산도 거기서 샀는데 어찌나 튼튼하던지..뒤집어지고 난리더라구요^^ 난리굿을 치면서 사진찍기..바람에 머리는 산발에다 점점 초라한 몰골이되어가고있고..그래도 러브랜드에 무사히 도착! 비가 조금씩 그치기 시작했네요! 다행이어라^^ 사진이 너무 많아서 여기서부턴 합체합체! 입장료는9000원 정도 였던걸로 기억해요! 단체 관광객(아주머니들) 이랑 같이
![[2박] 7. 용두암 한번은 들르고 차를 반납해야 할 것 아니요.](https://img.zoomtrend.com/2015/12/20/e0002487_5676525d97a3d.jpg)
[2박] 7. 용두암 한번은 들르고 차를 반납해야 할 것 아니요.
제주에서 집에 가는 길에 박물관만 들를 수는 없는 노릇. 제주의 상징 중에 하나인 용두암 정도는 한번 들르고 가야 하는데... 하면서 시계를 보니 이런... 렌트카 반납할 시간이 다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렌트카 사무소랑 용두암이랑 생각보다 많이 가깝다는 거 그래서 용두암 정도는 들릴 수 있겠다 싶어 정말 잠깐의 시간동안 방문했다. 10여년 전 제주도 갔을때 들렀던 용두암과는 정말 많이 바뀐 느낌이라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여전히 용두암에는 사람이 많았고 중국인들이... 특히 많았네... 10여분동안을 둘러보고 난 후 이제 집으로 가야 하니까. 차... 돌려주러 가야지. 렌터카 사무실에 차를 반납하고 1시간 30분 정도 남은 시간은 공항에서 보냈다. 렌터카 사무실이랑 공항까지는 걸어가도
![[제주/제주] 떠나요 맛구경 섬구경♥ 용두암, 호또](https://img.zoomtrend.com/2015/01/20/d0053604_54be46a31f957.jpg)
[제주/제주] 떠나요 맛구경 섬구경♥ 용두암, 호또
공항 근처에 가까이 있는 용두암 따로 입장료는 없구요~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용두암 확실히 중국 관광객분들이 넘쳐 납니다. 와글와글 다들 소원 빌러 오셨남? 바다를 요리조리 훔쳐 봅니다. 요 바위가 바로 용두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떤가요? 용 같은가요?ㅎㅎ 옆으로 돌아가면 있는 인어상 요 인어상 뒤에서 사진을 찍으면 용두암이 가장 잘 나와요 ㅎㅎ 용두암 인어상 근처에 자리잡은 호또 가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