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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무겐 원 푸어 드리퍼로 내린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할로 베리티
하리오 무겐 원푸어 드리퍼를 장만했습니다. 한 번에 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몸통은 도자기 손잡이는 플라스틱이고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원두 20g 갈고 물 240ml 부어주면 됩니다. 자주 사용하는 드리퍼들입니다. 칼리타 하리오 카플라노 드리퍼에 템핑용 도구 몇 가지 정말 쉬지 않고 사용하는 도구들입니다. 원두는 진공으로 잘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넉넉할 때는 진공병에 양이 줄어들면 작은 유리병에 옮겨서 보관 중입니다. 도자기 드리퍼 이용할 때는 늘 커피포트 위에 올려서 온도를 넉넉히 올려서 추출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 같은 그라인더 코만단테 하리오 V60 02 사이즈 이제는 손에 기본인 것 같.......

핸드드립 커피 침출 / 여과 추출이 모두 가능하고 사용감 좋은 카플라노 레버 드리퍼
침출 침지 / 여과 투과 두 가지 커피 추출이 모두 가능한 카플라노 레버 드리퍼를 당연히 내돈내산 장만했습니다. 왜 샀고 어떤 느낌이고 어떤 장점과 아쉬움이 있었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시죠~ 1. 카플라노 레버 드리퍼 카플라노는 컴프레소 때문에 원래 알고 있던 곳이기는 합니다. 가볍게 낚시 캠핑 나갔을 때.. 야외에서 편하게 드립 커피 내려 마실 방법을 고민하다가 카플라노에 텀블러 겸 그라인더 겸 가볍게 들고 다닐만한 제품이 보여서.. 그거 사려다가... 카플라노 레버 드리퍼를 함께 샀습니다. 레버 드리퍼 구매의 이유는 첫 번째 미스터 클레버를 두 개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용 시간이 있다 보니 교체를 해야 하기도 했고.. 두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