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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2019.9.29. 수도권의 23번째 신규노선이자 5번째 경전철,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 개통 기념 탑승기
어제 2019년 9월 28일, 수도권 전철에 23번째 새로운 노선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철도는 수도권 전철이 아니라 예외로 놓았을 시) 바로 서울 서쪽 위성도시 '경기도 김포시' 와 서울을 잇는 '김포골드라인(김포도시철도)'가 정식 개통하여어제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한 건데요,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라는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인구가 40만이 넘는 도시임에도 불구 철도망이 없어 매일 출근할 때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전쟁이 벌어졌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수도권의 위성도시보다도 철도가 더 절실하게 필요한 도시였는데, 두 번의 개통 연기라는 우여곡절 끝에드디어 9월 28일 토요일 정식 개통을 성공적으로 하게 되었고, 노선 구경을 하러 한 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진
![[대한항공] KE708 HND → GMP 퍼스트 : 음.. 편도신공이 아니면 절대 탈일없을것..](https://img.zoomtrend.com/2019/02/17/d0012273_5c692f1a6783d.jpg)
[대한항공] KE708 HND → GMP 퍼스트 : 음.. 편도신공이 아니면 절대 탈일없을것..
여행기를 쓰지도 않았는데 돌아오는 비행기편 포스팅을 작성하는 놈이 있다? 그것은 아니옵고 이번에 도쿄 갔다 온 것은 아내의 명절스트레스 해소용 쇼핑 목적이었던지라 시간별로 줄줄 기술해 봐야 딱히 쓸 것도 없고 쓰고자 하는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내 맘대로 쓰고싶은 스팟만 써 보고 나머지 쇼핑장소 같은 곳들은 깔끔하게 무시하겠다는 저의 의지이옵니다. 여행 내내 얼마나 쇼핑에 시달렸는지 전체 일정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위시빈 페이지로 19.2월 도쿄 여행기 (위시빈)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이 분은 왜 비행기 입구 앞에서 샤우팅
김포 - 제주 “대한항공 이코노미 탑승기”
김포 - 제주 “대한항공 이코노미 탑승기” 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이용한 한공사는 대한항공이었습니다. 남들과는 반대로 일요일 밤에 출발해서, 화요일 낮에 돌아오는 일정의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래서 그런 것인지, 김포공항도 그렇고, 제주공항 역시도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편에서 제주공항은 제법 붐비는 편이었는데요. 그래도 항공기는 연착되지 않고 제시간에 잘 출발했습니다. “일요일 야간 비행은 찾을 수 없었던 저가 항공사” 제주도까지 가는 거리는 상당히 짧은 편에 속하기에 이렇게 대형 항공사를 탈 필요성은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요. 일요일 밤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찾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둘 중 하나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항공사의 경우에는 7시 30분 이후에 비행을 하지 않더군요.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티켓의 가격은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둘 다 모두 12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참에 대항항공을 한번 타보겠다는 생각으로 대한항공 티켓을 결제했답니다. △ 기내에서 제공하던 대한항공 콘텐츠 “저가 항공사보다는 훨씬 편안했던 비행기” 아무래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사인 대항항공이다 보니,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편안했습니다. 좌석도 저가항공에 비해서는 훨씬 더 넓은 편이었고, 서비스도 나은 편이었는데요. 제주도까지 가는 단거리 비행이었지만, 중간에 물이나, 음료 등을 서비스로 주기도 했습니다. 예전에 도쿄까지 가는데 이용했던 제주항공이 아무것도 주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훨씬 더 나은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때는 심지어 50만 원에 도쿄까지 다녀왔었는데... △ 탑승교를 이용할 수 없었던 제주공항 “무난한 서비스, 무난한 착륙” 그래도 대한항공이라고 해서 크게 다를 것은 없었지만, 이 정도면 무난한 서비스와 무난한 이착륙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가 타본 비행기 중에서 가장 착륙을 잘했던 항공사는 “싱가포르 항공”이 아닐까 합니다. 거의 지면과 맞닿는 느낌이 나지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착륙을 했었으니까요. 그에 비해서 대한항공의 착륙은 지면에 닿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었답니다. 여기까지, 제주공항까지의 단거리 노선, 대한항공을 타본 느낌을 한 번 늘어놓아 보았네요. “대한민국 항공사, 대한항공” 홈페이지 : https://kr.koreanair.com/korea/ko.html 이용 노선 : 김포공항 - 제주공항
김포 마곡 드미라벨 “옛날 가마솥 순대국”
김포 마곡 드미라벨 “옛날 가마솥 순대국”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김포 공항을 통해서 제주도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로 들어가는 국내선은 전부 김포에서 출발하니, 자연스럽게 김포 공항을 통할 수밖에 없는데요. 김포공항에 차를 주차하고 다녀오려고 하다 보니, 주차비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저렴한 가격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다 보니, “드미라벨”이라는 건물이 제법 주차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