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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이 아이가 마음에 든다
이 아이도 마음에 든다. 현직 남자 아이돌 중 니트는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어깨 때문인지.... 이번 신곡과 함께 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듣고 있는데 무려 2013년도 노래였다.... 2013년에는 정작 들어본 적이 없었다.... 내가 그렇지 뭐. 그나저나 다른 멤버들은 아직 이름도 얼굴도 다 못외웠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입덕 다한 것 같다.(응?)

힘겨운 퐈순의 길...
간만에 끓어오르는 덕심을 주체하지 못해 나홀로 발동동 구르고 있는 요즘, 요 몇달간 업무 스트레스로 만신창이가 되어 골골대던 바디&멘탈이 옵화의 치명섹쉬 은혜로 충만하여 치유회복되는 느낌과 동시에 뭔가 더더더더더더 옵화를 영접하고 싶다 옵화가 저렇게 상태(...)가 좋으실때 쳐달려가서 옵화구경으로 안구에 금칠을 해야한다는 썩은 념으로 전전긍긍하게 되는 기묘한 딜레마에 빠져 있다. 지금 당장 달려가 정레오느님의 은혜로운 비주얼을!!! 무대에서 작열하는 금발섹시보이...섹시라는 단어가 인간으로 태어나면 이런 느낌!!일것만 같은 크흐흐흫흐흡 우리 레오를 진득하게 볼 수 있는 곳이 어드메일까 살펴 보았더니 1월에 일본에서 엘알 쇼케가...................................

영화 <토탈 이클립스>
리뷰라고 할 것도 없는... 그냥 레오캡쳐... 레오 닥찬 감상문 포스팅..ㅇㅇ (스압주의 / 홈오주의) 고딩때 퀴어물이란 이유로, 레오의 리즈시절 작품이란 이유로 봤었는데오랜만에 다시보니 너무 난해하고 어렵더라ㅠㅠ 그땐 걍 그림만 봤지... 레오얼굴구경리뷰도 찾아 읽어보고 랭보 인물백과, 작품까지 읽어봤는데... 더 복잡하고 우울해짐ㅠㅠ 웃긴건 한동안 홈오홈오 안했더니 홈오홈오가 어..어색함.... 왠지 거부감까지.... 내가...!홈오홈오도 습관이었나....? 중딩때부터 같이 홈오홈오한 친구한테 말하니까 비웃음..ㅋ..... 레오 레전드짤로 돌아다니는 짤중 하나 토탈 이클립스도 리마스터링해서 나오면 안됨묘? 대대손손 물려서 봐야할 레오 리즈시절을 깍두기로 봐야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