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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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에서 깽판 치는 차별주의자들
사례 1 - 사상보다 손끝이 울퉁불퉁한 차별주의자 뭐 제가 누누히 강조합니다만. 메갈=페미니즘 따위의 등식을 들고 자기가 페미니즘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명백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조금 과장하면. 그런 족속들은 십중팔구는 사이비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왜냐하면 메갈. 아니. 차별주의자들의 성향 혹은 이념은 절대로. 절대로 페미니즘과 동격이나 같은 범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TERF를 제대로 된 페미니즘의 축에 낄 수 있는 정도의 사고방식이라 간주한다 해도 말은 바로 해야죠. 그렇게 되어 봐야 메갈=페미니즘이 아니라 메갈⊂페미니즘이니까요. '메갈'이란 차별, 비하주의자와 '페미니즘' 사이에 등호(=)를 쓸 수 있다고 착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산수에 대한 개념을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https://img.zoomtrend.com/2015/05/09/c0032329_554daed1d25b7.jpg)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
※살짝 스포일러가 언급 되어 있습니다. 뭐,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원래 이 영화는 4월 마지막 날 감상했었어요. 작은누님이랑 같이 오랜만에 가족끼리 코엑스에서 관람했었는데.. 완전히 내부구조가 변한 것이 어떻게 보면 웅장하고 옛 추억이 사라져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2시간의 즐거운 모험 이야기였습니다. 생각보다 울트론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 일방적으로 영웅들에게 당하는 이야기라 (제 입장에선) 오히려 보기 더 즐거웠습니다(!?) ... 다만 전 모르겠는데 가족분들은 우리나라가 너무 죽음의 회색도시로 나온 것은 아닌가 하고 아쉬움을 토로하셨습니다. 마블세계관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특출나게 특이한 장소가 안 보인다고 해야하나? 뭐 동대문에 위치한 광장이 볼거리라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