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주의자

포스트: 2|아이템:차별주의자(1)
Tags

Posts

2 posts
2025년 1월 대출급상승 도서 키워드

2025년 1월 대출급상승 도서 키워드

2025년 1월, 어떤 키워드가 주목받았을까요? 12월 키워드 TOP5 1위 공부 (Score 128) 2위 차별 (Score 41) 3위 타이완 (Score 39) 4위 귀신들의 땅 (Score 34) 5위 Story (Score 29) 새로운 해를 맞아 공부 목표를 세우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신년 공부 계획을 세우고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가 대출 급상승 도서에 오르며 ‘공부’ 키워드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책의 목차에 들어간 ‘Story’가 이달의 키워드 5위를 차지했습니다.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지금, 소수자에 대한 연구를 하는 김지혜 작가의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대출 급.......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깽판 치는 차별주의자들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깽판 치는 차별주의자들

Lair of the xian |2016년 11월 1일

사례 1 - 사상보다 손끝이 울퉁불퉁한 차별주의자 뭐 제가 누누히 강조합니다만. 메갈=페미니즘 따위의 등식을 들고 자기가 페미니즘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명백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조금 과장하면. 그런 족속들은 십중팔구는 사이비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왜냐하면 메갈. 아니. 차별주의자들의 성향 혹은 이념은 절대로. 절대로 페미니즘과 동격이나 같은 범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TERF를 제대로 된 페미니즘의 축에 낄 수 있는 정도의 사고방식이라 간주한다 해도 말은 바로 해야죠. 그렇게 되어 봐야 메갈=페미니즘이 아니라 메갈⊂페미니즘이니까요. '메갈'이란 차별, 비하주의자와 '페미니즘' 사이에 등호(=)를 쓸 수 있다고 착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산수에 대한 개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