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추억
포스트: 1
Posts
1 post
옛날에 겪었었던 끔찍한 이야기
옛날에 제가 오블리비언을 하던 때 입니다. 저는 우연히 인터넷에서 엘더스크롤 오블리비언을 구했습니다. 친구가 상당히 호평해서 한번 해볼까 하고 건드려봤죠. 처음에는 어찌하는지 모르고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제가 구한것이 모드로 마개조 당한 오블리비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아이템, 새로운 지역, 더 정교해진 텍스쳐, 그리고 19금 모드(…) 모드 배열하고 저는 내용을 잘 모르니 숏컷으로 캐릭터 만드는것 만 풀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그게 비극을 불러왔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오블리비언을 시작하면 어째서인지 죄수로 있는 주인공의 감방에 황제인 유리엘 셉팀과 호휘병사(아마 블레이드)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비밀통로로 들어가죠. 주인공은 어쩌다보니 그 일행에 들어갑니다. 비밀통로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