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위크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5/24 LG vs 롯데 짧은 경기 감상평

= 오늘 선발 레일리는 상대 타선을 적절하게 7이닝 2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런 꾸준한 피칭을 시즌 내내 보여줄수있음 좋겠지만, 이게 안되는게 안타까운 투수. 그래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 안거르고 5이닝 이상은 먹어주는 평균은 해주는 투수. = 오늘 불펜은 내일 쉰다고 요몇일 쉰 필승조까지 모조리 등판 시키면서 상대팀에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감독의 의지를 불펜 투수들이 잘 수행하면서 잘 막았다. 이성민이 오고, 심수창이 마무리를 맡고나서 어느정도 불펜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이 불펜은 시즌 끝까지 만 안정감있게 끌고 갈수 있으면 상위권을 노리는데 큰 힘이 될것이다. = 오늘 타선은 시작부터 상대 선발을 공략하면서 매이닝 점수를 꾸준히 내면서 대량 득점에 성공, 이번 시리

5/16 롯데 vs KT 짧은 경기 감상평

= 불펜에서 제 역활을 하지 못하고 2군에서 선발로 다시 가다듬고 온 김승회가 오늘 선발로 나왔는데 나름대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 여줬다.앞으로 2-3경기는 지켜 봐야겠지만 불펜보다는 나아 보일것으로 보인다. = 오늘 나온 불펜들은 점수차가 커서 그런지 모두 깔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민은 김승회를 이어 나와서 깔끔하게 막아줬고, 강영식 은 첫등판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줬고, 2군에서 콜업되어서 프로 데뷔한 박진형은 첫타자 김상현에게 2루타를 맞았지만 후속타자들을 잘 처리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롯데 불펜들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이런 널널한 점수차가 아닌 타이트한 상황에서의 모습을 봐야 하니 과연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다들 제 역활을 다해줄지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