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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5월 2일 자이언츠 경기를 본후 에이스라 불리우는 송모 선수에 대해...

그간 개인적으로 멘붕 상태에 빠질 일이 있었던지라 한동안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다 싶이 했었네요.... 뭐 멘탈도 수습 단계고 또 바쁜 일정도 조금 정리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오랜만에 어제 경기 평이나 한번..... 초반 선취점을 허용하고 역전, 다시 동점 허용했으나 홍성흔 선수의 일발 역전 홈런이 터지면서 4:3으로 재역전....하지만 다시 강정호 선수에게 바로 홈런 맞으며 동점....그리고 믿었던 최대성 선수가 오재일 선수에게 역전 투런 허용하며 6:4로 패배했습니다.... 뭐 최대성 선수야 4월 한달 너무나 잘해주었고, 언제 털려도 한번은 털릴 때가 있겠다 싶었으니 뭐라하고 싶지 않고(오승환 선수도 모팀에게 1이닝 6실점으로 털리는게 야구인지라.....) 솔직히 어제 경기에서 가장 답답했던 것은 자

고개숙인 류현진. 그도 인간이다.

고개숙인 류현진. 그도 인간이다.

(팬들의 관점에서 류현진은 결코 무너지면 안되는 투수다. 하지만 그도 사람이다. -사진: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무너졌다. 한화팬들의 관점에서, 류현진은 1회에 무너질 리 없는, 아니 무너지면 안 되는 선수였다. 단순히 그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이 아니라, 류현진이 무너지면 그나마 가진 희망이 통째로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혹자는 다른 선수들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면 잘했다 잘했다 하지만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만' 기록하면, 우린 어쩌지 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말 그대로 팀의 기둥인 그가 1회에 난타당하기 시작했을 때, 한화 팬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불길한 예감은 1회 첫 타자부터 시작되었다. 1,2구 연이은 볼을 던지더니 이내 3,4구는 스트라이크. 하지만 다시 볼 두 개를 내주며 포볼로 첫 타

2012시즌 한국 프로야구 팀별 세부 기록 (~5/2)

2012시즌 한국 프로야구 팀별 세부 기록 (~5/2)

Micca의 WOW Shot|2012년 5월 3일

모든게 하위권인 기아/한화 의외로 투수력의 넥센/엘지 역시 견실한 수비의 SK 모든게 중위권인 두산의 팀순위 1위 이상하게 모든게 상위권인 삼성.. 팀 순위만 6위 자료 출처 : 아이스탯

5월2일 KBO 승패마진그래프

5월2일 KBO 승패마진그래프

오늘도 중계보다가 집에 오는 길에 들렀다 왔습니다. 8회부터. 부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류딸붕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단 1ng도 기대안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성훈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승을 이어갈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5월은 전승입니다ㅋㅋㅋ 그나저나 타팀경기는 결과가 최악이네요. 뭐 그나마 꼴겆전은 꼴데라도 내려오니 다행입니다만 아오 돈성새끼들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