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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26 kbo 경기 결과
임찬규 생애 첫 완봉승!! 역시 임찬규가 멋진 활약으로 승투가 되면 이 노래를 틀어야죠. 비록 오늘은 진 삼성이지만 끝까지 따라붙는 저력을 펼쳤습니다. 곽빈, 홍건희, 이병헌이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3연패를 최승용과 양석환이 끊어냈습니다. 그것도 두산 천적 소형준 상대로... 올해 키움은 투수들이 약해도 타선만큼은 끝내주게간다는 게 컨셉인 모양이군요. 3연패 기간에도 5-7-6점을 내다가 오늘은 KIA 윤도현의 실책 한방에 기회를 잡고 선두타자 전원 안타는 물론 21안타 17득점이나 몰아쳤습니다. 올해 데뷔 신인 정현우는 120투구를 기록했지만 타선 지원 속에 데뷔 선발 첫 승을 거두었고, 역시 루키인 전태현이 4안타 2타점을 기.......

2025.3.25 kbo 경기 결과
류현진이 내려가자 작당이라도 한듯 자멸하는 한화클라쓰 LG가 신바람 3연승을 달립니다. 반대로 똥싼은 3연패... LG랑 같은 구장 쓰기 참 민망한데 언제 이천으로 연고지 옮길 겁니까? 이승엽씨, 당신은 평생 해설자나 하세요. 사흘연속 화력차이 지금은 봄성입니다. 3경기 연속 맹타를 터트리는 삼성... 호랑이만 아니면 다 자신있다는 포스 진짜 이기는데 너무나도 어려운 게 약팀의 현주소. 안타 10개를 치고도 꼴랑 3점... 그것도 머리까지 단정하게 깎으며 새출발을 선언한 것이 무색하게 오늘도 블론을 저지른 돌원중때문에 강제로 연장까지 끌려가서 승리당한 경기.

2025 KBO 프로야구 순위(2025.03.23)
드디어 기다리던 2025년 KBO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김태형 감독과 결별하고 새로이 이승엽 감독을 영입한 이후 뚜렷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특히나 작년의 경우 와일트 카드 역사상 4위팀이 내리 2패를 해서 탈락하는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하기도 하면서 두산 베어스 특유의 야구가 사라지는 안타까운 상황이 생겼다. 2023년과 2024년 2년 동안 5위와 4위로 마무리 되어 너무나 큰 아쉬움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2025년 올해는 이승엽 감독의 계약 마지막 해이기도 하고 지난 해 엉망이었던 외국인 선수도 아주 잘 뽑았다는 평가가 있었고 실제 콜 어빈 투수 같은 경우는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정규 시즌을 기대하게 했다. 여기.......

2025.3.23 kbo 순위, 다음 일정
개막 2연전 후 순위입니다. 삼성, LG, 쓱이 2승으로 기분좋게 출발하고 KIA, kt, 한화, NC는 1승 1패, 두산, 롯데, 키움은 2패로 안좋게 출발하네요. 키움은 시범경기 끝나고 5강 후보라 예측했는데 삼성에게 화력싸움에서 안되는 걸 보니 시즌 끝까지 가봐야 알겠다만 올 시즌은 롯데랑 꼴찌다툼할 가능성도 있네요. 롯데는 진짜 시범경기의 처참한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고있습니다. 다음주 주중 3연전은 LG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김도영이 부상으로 빠진 KIA라도 방심은 불가입니다. 주말에는 LG가 창원 원정을 가고 두산이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이번 시즌도 돌승엽의 친정사랑이 계속될 지 관건이네요. 롯데는 지옥의 문학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