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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센터가서 이것저것 점검받다
관련글 참조 답십리 MINI센터에 갔다오다3 사고일지 차량이 이제 만 4년째가 거의 다 가는 시점서 상향등이 안들어옵니다.그래서 가까운 동대문 센터로 GO GO가보니 저기 미니 간판이 최근의 플랫 디자인으로 간판이 바껴있더군요.미니 3세대 디자인과 더불어서 맘에 안들어!!! 몇 개월 전에, 지금 시점에서는 작년이군요, 리뉴얼 한다고 하더만BMW와 통합시켜놓았습니다.이것은 전에 길에서 고장나서 구리 BMW의 구조와 같더군요, 이전글 참조해보시고.아마 전국 BMW매장과 미니 매장을 그냥 이렇게 다 합쳐놓은 거 같습니다. 덕분에 과거 미니 매장에 비해선 길고 커졌습니다. 저기 가운데 공간 들어가는 곳은 안마 의자가 있어서 쉴 수 있

사고일지
1. 때는 저번주 수요일인 8월 23일개강을 앞두고 오후 1시에 각과 주임교수 회의가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과 주임교수님이 그날 일이 있어 회의 참석이 불가하다고 했고다른 교수님들도 일이 있어 참석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참석하기로 했습니다.저도 학교가서 겸사겸사 볼 일도 보고 그럴려고 했거든요(그 볼일 중 하나가 타이어 교체) 2. 그런데 이번 여름 비가 엄청 자주 왔는데저번주 화요일까지만해도 맑았는데 하필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엄청 쏟아지기 시작합니다.뭐 서울에서 오는 비는 그냥저냥 수준이었는데 3. 의정부 지나 경기도권으로 가니 이 비가 정말 장난아니게 쏟아지더군요.운전대 잡은이래로 이렇게 퍼붓는 경우는 처음일정도로 집중호우 수준이었습니다.아니 집중호우 맞았습니다.어느정도

미니 로켓맨? 그거 안만들거야
갈수록 커지는 미니에 대해 불만이 많았던 미니 매니아들에게 유일한 희망?은진정한 미니라는 이름에 걸맞는 미니 로켓맨이 양산되는 거였습니다.그런데 이게 없던걸로 되어 버렸네요 미니, 현행 모델보다 더 작은 차는 없다 요약하자면 미니 글로벌의 수석 부사장인 세바스티엥 맥켄센이 로켓맨 안만들거라고 확실히 못을 박는 발언을 했다는군요이유는 크기는 작은데 안전등의 이유로 들어가는 개발비는 대형차랑 맞먹기 때문, 즉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현실적 이유 때문이라는군요. 그냥 컨셉이라고 했다가 양산한다고 했다가 아니 없던일이야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건 또 뭐람아예 안만든다고 하던가어짜피 미니는 이제 제 위시리스트에서 지워졌으니. 지금 타고 있는 미니 2.5세대가 제 첫 미니이자 마지막이 되어버렸군요. 아

답십리 MINI센터에 갔다오다3
이전글 참조http://fazz.egloos.com/5292371 차 산지 만3년을 넘어 3년 3개월째아직 킬로수는 3만이 조금 되지 않아서 킬로수 3만이 되면(다른 말로 다음달 방학이 시작하면)엔진오일도 갈고 전반적인 점검을 받아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경고등이 뜨네요브레이크 패드 갈라고 말이죠.그리고 왼쪽 브레이크 등도 경고가 떴다 안떳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전반적인 점검을 받게 되었습니다. 3번째 방문하게 되는 답십리 MINI 센터1년 3개월만에 방문하게 되는군요 내부 사진오늘 11시에 예약되어 있어 갔더만 오후 2시즘에 점검이 끝난다고 하네요3시간을 여기서 죽치는 건 무리라 집에가서 점심먹고 뒹굴 거리다 2시 좀 넘어 다시 갔습니다. 브레이크


